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을 향한 건설업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차세대 전력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으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고된 SMR 시장의 주도권은 사업 다각화를 넘어 장기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제2의 반도체라 불리는 SMR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은 24일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방사선보건원은 이날 이들 기관에 총 18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세 기관은 또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방사선 기술 및 의학 분야 사업에 협력하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방사성폐기물 국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방폐물관리 및 처분관련 국제협력 정보, 인력 교류, 해외수출활동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공단은 양 기관이 방폐물관리 선진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서 고준위방폐물 관련 선진기술 및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이 2015학년도 후반기 및 2016학년도 전반기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입학설명회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중앙문화예술관(301관 아트센터) 9층 멀티미디어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국제학과와 전문통번역학과 입시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국제학과의 경우 국제경영/경제/정치의 균형 잡
미래창조과학부가 방사선과 원자력 기술 기반의 중소기업에게 원자력 전문 전시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3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참여 기업으로 (주)나노기술 등 5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주)나노기술, 서울프로폴리스(주), (주)엔바이로코리아, 이비테크(주), K.L.E.S(주) 등 총 5개 기업으로, 해외전시회
미래창조과학부는 2013년 원자력기술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나노포커스레이 등 4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원자력기술수출지원단 주관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이번 지원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큰 방사선 및 원자력 기술 선도 기업을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기업은 (주)나노포커스레이, (주)대동메탈공
우리나라와 사우디 아라비아가 장관급 회담을 갖고 양국간 원자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윤상직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야마니 사우디 원자력재생에너지원 원장과 만나 양국간 원자력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장관급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했다.
윤 장관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한국이 쌓아온 원자력 기술과 노하우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