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빌미로 예ㆍ적금 금리를 무더기로 내리고 있다. 특히 이들 예ㆍ적금 금리의 인하 폭이 기준금리 인하 폭보다 훨씬 큰데 반해 대출금리 인하 폭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14일 기준금리를 종전의 연 2.50%에서 연 2.25%로 0.25%포인트 인하한 후
씨티은행은 고객에게 행복한 이벤트가 매번 발생할 때마다 금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원더풀 라이프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은행이 고객의 중요한 이벤트마다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 상품은 은행이 고객과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지난 2010년 출시 이래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이벤트가 있을 때 은행에 증빙자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MS)를 통한 금융회사들의 마케팅이 눈길을 끈다.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회사 브랜드 이미지에서도 긍정적이다.
외환은행은 최근 금융상품과 연계된 소셜 무비 ‘스캔들’을 선보였다. 소셜무비는 페이스북 계정 내 본인이나 친구를 골라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내용인 즉 톱스타인 ‘나’와 가수
새해를 맞이한 은행들이 이색 상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성장보단 리스크 위주의 경영이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기존 고객을 유지하고, 신규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경쟁’에 들어간 것이다.
먼저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올해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나온 입후보자 선거자금관리용 통장이다.
국민은행은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했던 지난
한국씨티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소셜커머스 채널을 통해 적금금리를 우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은 9일 소셜커머스 '쿠팡(http://www.coupang.com/)'에서 '적금금리 우대쿠폰'을 발급받은 후 '씨티 원더풀 라이프 적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쿠폰 발급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며, 상품 가입기간은 다음달 29
씨티은행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추가 금리 0.5%를 선물한다.
씨티은행은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추가로 금리를 주는 '원더풀 라이프 적금'을 7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1년 이상 3년 이하 월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며 매월 1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의 한도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하다.
은행에서 추가 금리로 축하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