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가수 비비의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언급하며 공연의 선정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고영욱은 27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비비의 워터밤 공연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지방 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워터밤인지 뭔지 가수들 나와서 서로 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냐”고 적었다.
이어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를 생각하니
백혈병 투병을 마친 댄서 겸 배우 차현승이 선미의 댄서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건강을 되찾은 차현승이 선미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워터밤’ 무대를 달궜다.
‘워터밤 서울 2026’ 측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이거지! 다시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선미와 차현승의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무대에서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비비는 2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밤양갱’, ‘나쁜X’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날 비비는 몸에 밀착되는 흰색 점프수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공연 중간에는 점프수트 지퍼를 내리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시원한 물놀이 공연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워터밤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주최사 메이드온에 따르면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데요.
첫날인 24일에는 태민과 창모, 이영지,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사이먼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