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일상 공간에서 자유롭게 끼와 역량을 펼칠 청년예술인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으로 각각 1월 26일(월), 2월 19일(목)까지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2018년부터 운영해 온 기존 ‘찾아가는 꽃자리콘서트’를 확대·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양국 관계 더 발전시키로 합의"문화·관광·인적 교류 확대…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협력도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이 현대 추상미술의 거장 마크 브래드포드(Mark Bradford)의 국내 첫 개인전 ‘마크 브래드포트 : 킵 워킹(Mark Bradford: Keep Walking)’을 애초 계획보다 5주 연장해 3월 1일까지 운영한다.
19일 APMA에 따르면 마크 브래드포드는 '사회적 추상화(Social Abstraction)’라는 독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경제·문화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국 정부와 민간 차원의 양해각서(MOU) 3건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열린 정상회담은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MOU 서명·교환식, 선물 교환, 국빈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두 정상은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도전 과제와 첨단 제조업 및 첨단
생체인식 판독 솔루션 및 지문ㆍ장문 스캐너로 공공ㆍ보안 시장 사업 확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Xperix)는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글로벌 보안, 안전 산업 전시회 ‘Intersec 2026’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9일 밝
기술보증기금은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혁신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맞춰 기보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기술창업 지원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민
“오히려 2주 안에 고소할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에게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제안했다는 보도에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부인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가짜뉴스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WSJ
2026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과감한 사업재편 결단 내려준 회원사들에 감사"전기요금 합리화 등 정부 전폭적 지원 당부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장은 16일 "산업 체질 개선은 민간의 노력으로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며 "전기요금 합리화, 파격적인 세제 혜택, 새로운 사업 진출을 가로막는 규제의 과감한 철폐 등 정부에 실질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
AI·모빌리티 등 혁신 기업 선발...우투증권 등 그룹사 협업 강화
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디노랩 강남센터에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인 ‘디노랩(DINNOLab) 서울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디노랩은 우리금융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6일 “제조와 상권이 밀착된 지역을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소상공인 특성에 맞는 단계적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창신코워킹스페이스에서 ‘소공인 혁신성장을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린 제8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 “소공인의 우수 기술과 제품이
금융ㆍITㆍ교육 분야 현지 인프라 확보로 북미 시장 공략 가속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폴라리스그룹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캐나다 현지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폴라리스그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캐나다 하얏트 밴쿠버 다운타운 호텔에서 열린 '한-캐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찬 미팅'에 참석해 현지 금융ㆍ회계ㆍ통신ㆍITㆍ교육 분야 핵
잠재력 비해 단편적인 한강의 매력북한산 등 도심트레킹 세계적 자랑K콘텐츠 결합해 체류형 경험 줘야
필자는 11년간 해외생활을 하였고 많은 나라를 돌아다녔지만 프랑스는 처음 방문하고 있다. 파리 역시 세계 주요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강을 기반으로 관광 산업을 성장시키며 안정적인 수익원을 만들어내고 있다. 런던의 템스강, 리옹의 손강, 상하이 황푸강, 홍콩의
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전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대니얼 리켄만 컬럼비아시장이 '배전망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한전전력연구원,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
롯데바이오로직스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라쿠텐메디칼과 새해 첫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신유열·제임스박 각자대표 체제 아래 첫 성과로 앞으로 대규모 글로벌 고객사 유치의 마중물이 될지 주목된다.
13일(현지시간)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열리고 있는 미국
올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인공지능(AI)의 폭발적 성장과 기후 변화 대응, 운영 중심 전환 등 흐름 속에서 분야별로 차별화가 강조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주택은 투자 인기가 높지만, 오피스는 압박을 받고 있다. 건설비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이 공통 도전과제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내재화는 필수다. 부동산은 단순 자산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 플랫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운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공룡’ 인텔을 제치고 세계 반도체 업계 3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폭증한 데 따른 결과다.
13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7930억 달러(약 1168조4000억 원)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라지브 라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KAIA는 서밋을 통해 자본 중심의 기존 벤처투자 방식을 넘어 연결과 연대, 학습을 기반으로 한 민간 주도 투자 생태계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액셀러레이터 제도 도입 10여 년을 맞아 국내 초기 투자자들이 만들어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현지시간)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SC 실리콘밸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내에 문을 연 6번째 센터다. 앞으로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현지특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 현지 진출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LG유플러스가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이면 누구나 2월 1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정 시 LG유플러스 신입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포함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 실무자 멘토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유쓰피릿은 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