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저소득층 구직자나 폐업한 자영업자도 일종의 실업급여처럼 매달 50만 원씩을 최장 6개월간 받을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4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당정 협의회를 갖고 저소득층 구직자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이름 붙인 한국형 실업부조는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24일~25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코바코 연수원에서 협회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협회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 기술인회 회장, 연구원 건설과 사람 등이 함께해 협회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직원들로
초과근로를 줄이고 재택근무ㆍ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정기 근로감독 면제와 각종 정부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근무혁신 인센티브 참여기업 31곳을 선정하고 22일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참여기업의 이행 계획을 공유하고 근무혁신 실천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올해 중장년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들은 단순 노무직에서 중장년을 가장 선호하며, 평균 보수는 월 276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구인구직포털 벼룩시장·알바천국과 공동으로 5인 이상 중소기업 23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9년 중소·중견기업의 중장년 채용계획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내달 2019년도 제2차 외국인 근로자 배정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다. 신청 대상 국가는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16개 국가이며 고용노동부 워크넷에서 사전에 내국인 구인 신청(14일 경과)이 돼 있어
아이소이(isoi)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워크넷에서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고용 유지율, 기업 신용평가 등급 등 기초적인 고용안정 요건을 충족한 우수 강소기업 중 △임금 △일과 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근무환경
구직활동을 하며 ‘실제 취업 성공까지 이어진 취업포털’로 잡코리아가 1위에 꼽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를 이용해 취업 및 이직에 성공했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취업포털을 이용해 취업 및 이직에 성공한 현황’을 조사한 결과 7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대 도시에 거주하는
앞으로 24시간 365일 일자리포털 워크넷에서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국가일자리포텔 워크넷에서 채용정보 자동상담 챗봇 '고용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챗봇은 ‘챗’(Chat, 대화)과 ‘봇’(Bot, 로봇)을 조합한 단어로, 사용자가 질문을 했을 때 시스템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이노비즈협회는 2019년 신규지원 10만명(2년형 6만명, 3년형 4만명) 규모의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이 개시됨에 따라 총 3776명의 채용 연계 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담당하고있는 이노비즈협회 본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함께 총 1280명(2년형 768명, 3년형 512명)을, 전국 9개 이노
한국고용정보원은 기존 4실 2센터에서 2본부 5실 3센터로 조직을 재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일자리 관련 국정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조직 운영 효율성을 더하기 위함이다.
국정과제 수행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정보화 업무를 전담하는 기획정보화본부와 연구 부서를 관리하는 연구사업본부 2체제로 나눴다.
기획정보화본부에는 지난해 구축한 ‘일자리포털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이달 3일부터 17까지 2019년도 제1차 외국인 근로자 배정 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대상 국가는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16개 국가이며 고용노동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내국인 구인 신청이 돼 있어야 한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정부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고용센터의 취업지원이 기능을 강화한다. 취업의사가 높은 수급자에게 집중적으로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27일 부천 고용복지+센터에서 이재갑 장관, 지방 고용노동청장 및 고용센터소장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센터 출범 20주년을 맞아 고용센터의 기능을 개편한 '고용센터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공앱 771개 중 139개가 폐기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올해 공공앱 성과측정을 실시하고, 기관별 이행계획을 반영해 정비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공공앱 771개 중 442개는 유지하고, 190개는 개선한다.
이는 지난 2016년도에 공공앱 수가 1300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통합채용정보시스템 클린아이 잡플러스(http://job.cleaneye.go.kr)를 3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통합채용정보시스템 구축으로 모든 지방공기업(151개)과 지방출자출연기관(695개)의 채용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통합검색 기능
“서민·취약계층이 지속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19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하반기 직업상담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고용 부진이 지속함에 따라 가장 큰 타격을 입는 분들이 서민ㆍ취약계층”이라며 “상담에는 무엇보다도 진정성 있는 마음과 서민들의 삶
중소기업중앙회와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우수한 중소ㆍ중견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이달 25일까지 ‘20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접수를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구직하는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구인하는 기업은 유능한 청년 모집에 활용해 구직-구인자 서로가 윈-윈(win-win)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