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외교 사절인 ‘자이언트 판다’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결과를 점치는 풍향계로 부상했다.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의 인기 스타인 자이언트 판다 ‘베이베이(Bei Bei)’가 19일(현지시간) 중국으로 떠났다. 이 동물원에서 태어나 올해로 4살이 된 베이베이의 중국행은 미리 정해진 것이지만, 워싱턴 주민들은 미국과 중국 간
인공수정 아기 판다 탄생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아기판다가 공개됐다.
미국 워싱턴 국립 동물원은 아기 판다가 태어난 지 이틀 만인 25일(현지시간) 아기 판다의 모습을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처음으로 건강검사를 받은 아기 판다는 무게 136g으로 맥박과 장기 기능이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
현재 아기 판다는흰색 털이 조금 덮인 핑크빛이다. 판다는 생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