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IT가 디지털 모빌리티 플랫폼 ‘WDMS’에 자체 개발한 AI를 탑재하고 모빌리티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에서 AI 전환(AX)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차량·정비·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하며 영국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 딜러 업무에도 적용했다.
웅진IT는 AI 기능을 탑재한 ‘WDMS AI’를 선보이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웅진그룹은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교육과 렌탈, 모빌리티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웅진씽크빅과 웅진IT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통합 부스를 마련한다.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제품을, 웅진IT는 렌탈과 모빌리티 산업을 겨냥한 디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웅진씽크빅 대표가 ㈜웅진 사업운영총괄(전무)로 5일 선임됐다. 윤 전무는 경영 전면에서 교육·출판, 생활가전, 레저 등 웅진그룹 사업운영을 총괄한다.
그는 미시간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웅진씽크빅 전략기획팀,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 등을 거쳐 ㈜웅진 기획조정실장,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룹 요직을 거치며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