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선은 울산·대한민국 지키는 전쟁"송언석 "산업수도 울산, 대한민국 번영 기틀"
국민의힘이 11일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과 공천장 수여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오후 울산 남구에 위치한 울산시당에서 열린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번 지방선거는 전쟁"이라며 "울산을 지키고 대
임종석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2018년 6ㆍ13 지방선거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임 전 실장은 30일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서 “정말 울산 지방선거에 개입했다고 입증할 수 있느냐”면서 “(입증) 못하면 그땐 누군가 반성도 하고 사과도 하고 책임도 지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피의자 조사를 받
'청와대 지방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26일 울산 지방선거 개입 고발 등 사건 관련해 송 부시장에 대해 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7일 밝혔다.
송 부시장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 등과 함께
울산시장 당내 경선 포기를 대가로 고위직 제안을 받았다는 의혹에 연루된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검찰 압수수색 당일 해외로 출국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26일 "울산 지방선거 개입 고발 등 사건과 관련해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당일 국외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