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숲에 이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 중요성 알려한국·아르헨티나·호주서 캠페인 전개…DDP서 전시
현대자동차가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14일 열린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이 'ESG 디자인 임팩트상'
정용채·장은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등 30명 규모 상무위원회 구성, 조직 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여성·청년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당은 지난 1일과 8일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성위원장에
성토·복토용 편중 한계 극복… 지자체 공공 건설공사 재활용제품 우선 사용 근거 마련"철강 부산물도 자원이다"…생산 넘어 부산물까지 가치 높인다
포항 지역의 핵심 기반인 철강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재활용 길을 대폭 넓히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은 철강슬래그 등 철강부산물의 친환경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다양한 건
철강산업, 2036년까지 국내 생산 및 판매 실적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 추진저탄소 전환 비용 부담 덜고 글로벌 철강 패권 경쟁력 강화 기대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구·울릉군)이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 부문을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 전격 포함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8월
"정직한 가격·따뜻한 미소로 신뢰 회복… 지역 관광 체질 개선 총력""남한권 군수 “작은 미소가 울릉 바꿀 파도 될 것”… 민관 합동 친절 캠페인 돌입
울릉군이 최근 실추된 지역 관광 이미지를 회복하고, 공정하고 친절한 글로벌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30일 태하 공설운동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SMILE f
유사 사업 통폐합 및 실효성 중심 재편 '8대 분야 78개 사업'으로 본격 도약남한권 군수 "차질 없는 완수로 군민이 변화 직접 체감하도록 전 행정력 집중"
경상북도 울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 닫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28일 군정의 성공적인 도약을 책임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공공임대주택·항만정비 등 현안 집중 논의
- 죽도를 울릉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산수목원 예정지 현장 점검 등 발로 뛰는 소통
울릉군이 다가오는 ‘울릉공항 개항’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국회 및 광역·기초의회와 손을 맞잡고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플랫폼택시가 전국 모든 지역에서 운영되고 택시형 수요응답형교통(DRT)도 조사 대상 지방정부의 99% 이상에 도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공유자전거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차량공유 서비스 등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용이 집중돼 지역별 차이를 보였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첨단모빌리티 현황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 찾아가기 서비스 '하나 행복드림버스'가 울릉도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드림버스는 대한노인회가 울릉군민회관에서 개최한 교육 행사를 찾아 울릉도 거주 어르신 1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비금융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울릉군수와 대한노인회 울릉군 지회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행사에 함께했다. 이후 남양리·사동 3리 경로당 등
독도 정상·경비대 내부까지 취재우산국부터 독도의용수비대까지
"독도 연구는 울릉도에서 시작해 울릉도로 끝난다."
5일 독도를 찾은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은 "울릉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독도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도는 흔히 동해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장을 따라가 보니 독도의 역사는 울릉도와 분리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일 '바다식목일'에 앞서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그간 육지숲과 달리 주목받지 못하던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이를 지도 서비스에 반영해 해양생태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농촌과 지방의 중소도시는 청년인구의 지속적인 수도권 유출로 지방공동체가 크게 약화되고 지방경제는 침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어렵다.
지역에 필요한 핵심콘텐츠 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하나의 대안으로 생각
가입자 식별번호(IMSI) 난수화 논란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진행 중인 LG유플러스가 10일 만에 누적 건수 1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2일까지 누적 유심 업데이트 42만7385건, 유심 교체 58만1094건으로
LG유플러스가 13일부터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총 18만1009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 9만5986건, 유심 교체 8만5023건이다.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30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27일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소재 울릉중학교
기존 평생학습도시 9곳 특화·재설계서초구 등 5곳 평생학습도시 신규 선정
서울 서초구 등 5곳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전국 기초지자체의 90% 이상이 평생학습도시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평생교육 정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주민의
지난해 하반기 전국 시 지역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지만 군·구 지역 취업자는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구 지역은 고용률도 하락했으며, 구 지역 고용률이 하반기 기준으로 감소한 것은 202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2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
설계변경 따라 300m 추가 연장 요구국토부, 비용 1조 원 이상 추가 발생에 난색“‘활주로 이탈방지 시설’ 등 추가 설치”
“짧은 활주로, 안전은 어디에?·활주로 연장 없이 안전도 없다.”
6일 경북 울릉군 울릉공항 건설현장 사무소 앞에 모인 울릉주민들은 1200m로 설계된 현 활주로 길이의 안전성이 우려된다며 1500m로 300m 더 늘려야 한다고
2020년 11월 착공⋯올해 말 70% 공정률 목표내륙~섬 이동거리 줄이고 ‘친환경ㆍ스마트’ 방점
내륙으로부터 약 7시간 이상 이동 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6일 울릉공항이 건설 중인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항 일대는 흙을 퍼 나르는 덤프트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곳곳에 돌을 퍼내는 포크레인의 모습도 보였다. 아직 공사가 한창인 모습이었지
민간 신청에 맡긴 적립시설 신청, 지역은 공백
운동을 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튼튼머니’는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제도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된 ‘튼튼머니’ 앱을 통해 운동 시작 전과 후에 시설의 QR코드를 찍고 로그인을 해야 하며, 최소 30분 이상 운동해야 하루 500P를 적립할 수
지난달 27일 시행 후 8905명 신청…하루 평균 809명
전국 229개 지역 중 울릉군 제외 전 지역 신청 접수
노인인구 1만 명당 전남 18.2명 가장 많아, 경기 4.0명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지난달 27일 시행된 이후 약 900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통합돌봄이 시행된 이후 2주간 8905명이 신청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농어촌 통합돌봄 시험대
재택의료센터 422곳뿐…농촌은 인력도 병원도 부족
통합돌봄이 3월 27일 마침내 첫발을 뗀다. 시범 사업 단계를 넘어 본사업으로 전환되며 전국 시행에 돌입한다. 2018년 문재인 정부 시절 보건복지부가 ‘커뮤니티 케어’를 처음 제시한 지 8년 만이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