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곡의 수입이 100억을 넘어섰다.
9일 용감한형제 측은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밤에'와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등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하면 10억~20억 이상이 된다"며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에 달한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용감한형제 측은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밤에'와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등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하면 10억~20억 이상이 된다"며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
가요계 정상급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곡가 겸 음악PD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ㆍ사진)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 3일 발매됐다.
특히 이번 정규앨범 'The Classic'에는 박재범, 다비치, 손담비, 포미닛의 현아, 미국 힙합그룹 B2K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The Classic' 은 미국 대중음악계에서 통용되는 단어로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와 가수 겸 배우 재범이 함께 한 '울고싶단말야'가 공개되자마자 한 음악 사이트의 차트 1위에 올랐다.
10일 전격 공개된 용감한 형제 첫 정규 앨범 'The Classic'의 첫 번째 선공개 곡인 '울고싶단말야'는 재범이 직접 작사와 노래까지 불렀다. 이 곡은 음악사이트 몽키3에서 공개된 날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
가요계의 히트 제조기 '용감한 형제'와 아이돌계의 블루칩 박재범이 음악으로 만나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용감한 형제 첫 정규 앨범 ‘The classic’(더클래식)에 박재범이 함께 부른 ‘울고 싶단말야’가 오는 10일 전격 공개된다.
용감한 형제 측은 "박재범이 용감한 형제와 앨범 작업을 극비리에 녹음해 마쳤으며, 박재범
가수 겸 배우 재범(박재범)과 성유리가 함께 출연한 티저 영상이 화제다.
재범이 최근 발표한 '믿어줄래'에 이어 두 번째 곡인 '울고싶단말야'를 선보였다. '울고싶단말야'는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의 곡으로 재범이 노래를 부르고 성유리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각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2PM의 전 멤버 재범과 성유리가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만났다.
박재범과 성유리는 6일 선 공개된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의 타이틀곡 '올고싶단말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서 연인으로 등장한 것.
이 영상에서는 알 수 없는 날짜와 함께 재범과 성유리의 눈물이 담겨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