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서울시 등록 비영리 해금연주단체인 해금협회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오는 16일 장애인과 함께하는 해금협회 10주년 기념 ‘소리가 활짝 피었습니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해금협회의 10주년 기념 무대이며 시각장애인과 다문화 가정도 초청한다.
이날 연주될 곡은 정악곡 ‘천년만세’를 시작으로 ‘한범수류 해금산조 합주’,
배우 이영애가 재능기부에 나선다.
이영애는 18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이태리 브랜드 구찌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나의사랑 문화유산 캠페인’ 발족식에 참석했다.
해당 캠페인은 시민들의 추천을 통해 유실될 위험에 처해 있거나 문화적 가치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국내 문화유산을 선정, 보전하는 사업이다.
서울 마포구 서교호텔이 22층 규모의 대규모 관광호텔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서교동 354-5 일대 서교호텔에 대한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서교호텔은 기존보다 373%포인트 완회된 용적률 858%를 적용받아 지하5층~지상22층 366실 규모로 탈바꿈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주한 외국대사 부인회 주최로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오는 6일까지 ‘주한 외국대사 배우자들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 사진’이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한국에서 체류하는 50개국 주한 외교관 배우자들이 직접 촬영한 한국의 풍경과 문화 등 다양한 사진 60여점을 전시하는 행사로, 한국의
롯데百 전점 가을 혼수·웨딩 페어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가을 결혼 시즌을 맞이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 혼수·웨딩 페어를 진행한다. △SK-II의 4주 인텐시브 웨딩 케어 신부 세트와 4종 사은품은 51만6000원 △갤럭시 150수 예복 정장은 69만원 △본 정장 30만원에 판매한다. 특히 워모에서 6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벨트를 증정하는 등 남성 정장
추석연휴를 길게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연휴 문화에 관심이 가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번 추석연휴에 다양한 예술공연과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가족단위 외출과 관람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전통창작극, 퓨전국악, 음악극 등 무료공연부터 송편빚기, 한가위 소원빌기, 탁본체험, 강강술래 등 갖가지 전통체험까지 우리 전통의 멋과 맛을
백화점 업계가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새해 첫 세일에 돌입한다.
3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롯대백화점 본점은 8~10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랄프로렌, 와코루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여성패션 겨울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랄프로렌의 인기상품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 란제리 브랜드인 '와코루'의 팬티를 1만5천원,
서울시는 우리 고유의 주거양식인 한옥을 서울의 미래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옥 수선비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는 한옥수선비용 지원사업을 기존의 북촌이외에도 전통한옥밀집지역인 인사동(12만2200㎡)과 운현궁 주변(22만6134㎡), 돈화문로 지구단위계획구역(13만7430㎡)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