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절차·훈련 방식 통일해 안전 표준 정립상호 존중·수평적 소통 기반 조직문화 통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운항 안전 체계 단일화에 나섰다. 양사 조종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운항 절차와 훈련 방식을 통일해 통합 이후에도 일관된 안전 운항 체계를 유지한다는 취지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2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트리니티항공이 국립항공박물관에 신규 운항·객실 승무원 유니폼을 기증했다.
트리니티항공은 6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 새롭게 제작한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 유니폼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증에 따라 박물관에 전시된 트리니티항공 유니폼도 신규 유니폼으로 교체된다.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항공 역사와 문화를 수집·보존·연구하는 국립박물관으
서울지노위 권고 수용…27일까지 교섭 재개시니어리티 문제는 협상서 제외하기로대한항공 “교섭 성실히 임할 것”
대한항공이 10년 만의 조종사 파업 가능성을 일단 피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KAPU)이 노동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취하하면서다. 노사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의 핵심 쟁점인 조종사 서열(시니어리티) 문제를 당
내달까지 총 3차례 진행…회차당 임직원·부모님 80명 참여객실훈련센터·운항훈련원·정비격납고 등 주요 시설 체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 부모님을 본사로 초청해 자녀의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양사 임직원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양사 임직원과 부모님 총 240명을 대상으로 ‘2026 부모님 초청 행사’를 개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항공업계 진로 탐색을 돕는 교육기부 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이 29일 경기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사 SNS를 통해 직접 사연을 접수하고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진행했다. 관계
3사 객실승무원 혼합 편성…B737·A321 교차 대응17·22일 종합점검비행…비정상 상황 대응 최종 검증진에어 A321CEO 첫 도입…10월부터 운항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통합 진에어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을 혼합 편성해 비상탈출 시범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 항공기 기종을 운용해온 3사가 실제 통합 운항에 대비해 승무원의 기종별 비상 대응 능
브리즈번 체류 중 기장·부기장 주먹다툼…와인 6병 이상 마셔법원 “호주 경찰에 체포까지...비위행위 정도 매우 중해”
귀국 편 운항을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문제로 기장과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한 대한항공 부기장에 대한 회사의 해고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덕 부장판사)는 최근 대한
SSC 전략 앞세워 FSC·LCC와 차별화라운지·IFE·기내식 등 맞춤 서비스 확대소노 호텔·리조트 연계…항공·숙박 시너지
“트리니티항공은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가장 가치있게 제공하는 항공사가 되겠습니다.”(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이사)
소노트리니티그룹이 인수한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으로 간판을 바꿔 달고 재도약에 나선다. 단거리에서는 합
트리니티항공이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시작에 따른 비전과 새로운 사업 모델인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사명 변경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행사로,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과 향후 서비스혁신 방향을 대내외에 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교육 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전날 1
티웨이항공은 7월 6일 14시까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B737 신입 부기장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 부문에 대한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육상다발) 또는 사업용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 소지자로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소시자는 계기비행 한정으로 진행된다. 후방석, 회전익 비행시간을 제외한 총 비행 시간 250시간 이상, 국내
양사 객실승무원 참여통합 안전 운영 체계 검증실제 상황 기반 시연 성공적 완료내달 인수합병 종합점검비행 예정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하고, 서로 다른 2개 기종을 동시에 투입해 수행한 첫 사례라는 점
양사 이사회 합병 승인…5년 6개월 만 통합 수순연내 운영체계 통합·마일리지 개편 작업 본격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계약 체결을 공식화하며 올해 12월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한다. 2020년 인수 추진 발표 이후 약 5년 6개월 만으로 세계 10위권 초대형 항공사(메가캐리어)가 탄생하게 된다.
13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대한항공 신입·경력 직원 210여 명 참여친환경 운항 우수 기종 명의 묘목 1000그루 기부
대한항공이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탄소배출 절감 과제 이행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 명의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림 활동에는 대한항공 신입·경력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30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27일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소재 울릉중학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의 첫 합동 봉사활동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항공 진로 특강은 2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시립화곡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원들은 항공기 조종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6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봉사단원인 대한항공·
이스타항공이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항공 의료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의료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내 응급 환자 발생 시 실시간 의료 자문 지원 △외국인 유치를 위한 의료 관광 상품 공동 프로모션 진행 △이스타항공 임직원 대상 의료 서비스 및 기내 응급 처치 교육 제공 등이다.
이번
에어서울은 19일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을 선발해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입사 후 약 8주간 △항공 보안 △비상탈출 △착수 실습 △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그린크루가 지난해 ‘항공기의 탄소저감량 산출 시스템 및 산출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그린크루는 환경보호와 탄소 저감에 뜻을 함께하는 운항승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태스크포스(TFT)다. 2017년 출범 이후 항공기 운항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비행 기술을 발굴·활용하며 환경 보
티웨이항공이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운항승무원(부기장)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부기장(A330)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의 경우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사업용 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명 소지자로 운송용 항공기 비행시간이 총 100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국내외 항공사에서 부기장 근무 경험을
대한항공은 향후 차세대 기단의 한 축을 맡을 보잉 787-10을 도입하고 오는 25일 인천발 일본 도쿄 나리타행 노선에 첫 투입한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도입한 787-10 기종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돼 있는, 현존하는 보잉 항공기 중 가장 진보한 모델이다. 연료 효율이 높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 항공기이기도 하다. 대한항공의 향후 기내 인테리어의 아이
대한항공이 최근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이 반납한 유니폼을 활용해 500개의 의약품 파우치를 제작해, 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한 필수 의약품을 담아 지난 17일 강서노인종합복지관과 인천용유초등학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파우치 제작에는 승무원들이 충분히 입고 반납한 헌 유니폼이 활용됐다. 사용 후 반납된 유니폼은 통상 폐기하지만, 이를 업사이클링 제
대한항공 조종사들이 올여름 최고 여행지로 하와이를 추천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사 기장, 부기장 등 운항승무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천 여행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4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에서 하와이가 1위를 차지했다.
하와이는 ‘시원한’, ‘이열치열’, ‘효도’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시원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