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창원시가 추진하는 마산만 연안 크루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 등으로 연안크루즈 업체 대표 A씨와 창원시청 공무원 B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23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민원을 해결해 달라"며 B씨에게 1천800만원을 쓸 수 있는 체크카드를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에어부산이 지난해 7월부터 취항한 부산-마카오 항공노선에 대해 부산시로부터 지원금을 받게 됐다.
부산시는 에어부산이 제출한 관련 서류를 심사해 국제항공노선 확충 차원에서 부산-마카오 노선의 운임부족분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6개월 운항 기준으로 1억1500만원이다. 부산시가 정한 기준 탑승률은 76%로, 현재 이 노선의 평균 탑
화주기업의 3자물류 이용이 장려되는 등 물류산업 체질 강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이 추진된다.
8일 정부는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서비스산업 선진화방안을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물류산업 선진화방안에서 정부는 우선 3자물류 전환 유도로 물류시장 규모를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법인세 감면기준인 3자 물류비 비중 50%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