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시장 면담⋯도시 간 실질적 교류 및 협력 논의서울관광 홍보행사 ‘서울마이소울 인 쿠알라룸푸르’ 참석한국유학생 동문 간담회 참석⋯인적 네트워크 확장 계획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쿠알라룸푸르 시청에서 다툭 파들룬 막 우주드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와 쿠알라룸푸르는 7월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하며 지속 가
용인특례시는 19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사단법인 '소부장 미래포럼'과 공동으로 ‘제6회 소부장 미래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조찬포럼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에게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을 주제로 용인특례시에서 조성 중인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대형 프로젝트들을 소
용인특례시가 미국, 유럽 등 올해 세계 유수의 첨단도시들로부터 잇달아 자매결연이나 벤치마킹 등의 러브콜을 받는 등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19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올해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 스페인 세비야 등 2개 도시와 우호교류의향서를 교환했다.
2월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세올라 카운티 대표단이 용인시의 발전상을
한국수력원자력이 8년째 진행 중인 체코 봉사활동이 올해도 프라하와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인 트레비치 등지에서 진행된다.
한수원은 세계태권도연맹 및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함께 10일(현지시간)부터 체코 프라하 및 트레비치 등지에서 문화 교류를 포함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수원 직원과 대학생 등 30여 명은 이달 18일까지 트레비치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우수한 바이오·의료 기술 스타트업의 연구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산업 생태계의 중심지인 스위스 바젤의 주정부 및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와 공동협력에 나섰다.
오 시장은 25일(현지시간) 노바티스 캠퍼스에서 마리 프랑스 취댕(Marie-France Tschudin) 노바티스 인터내셔널 혁신의약품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와 자매도시인 베트남 하노이의 응웬 득 쭝 인민위원장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19일부터 22일까지 총 3박 4일의 일정으로 방한하는 응웬 득 쭝 인민위원장은 서울시청을 방문해 서울시와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서울교통정보시스템을 시찰한다.
이후 서울시가 의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중국 탕량즈(唐良智) 충칭시장과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서부의 경제·정치 요충지 충칭시(重慶市)의 탕량즈 시장은 이날 충칭시 대표단과 함께 서울시를 방문했다.
중국 4대 직할시(베이징·상하이·톈진) 중 하나인 충칭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가 있어 한국에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중동ㆍ유럽 순방길에 오른다. 박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혁신창업 서울을 만들기 위한 방법 등을 모색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이스라엘,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등 3개 국가를 방문한다.
이번 순방의 핵심 키워드는 ‘혁신창업’이다. 박 시장은 시정 역점 과제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의 ‘미래혁신’을 주제로 유럽 순방길에 오른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9박 11일 일정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빌바오와 스위스 취리히·추크, 에스토니아 탈린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회적 경제와 관련해 박 시장은 빌바오에서 다음 달 1∼3일 열리는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Global Social
서울시가 이집트 카이로에 이어 두 번째로 아프리카 도시인 모잠비크 마푸토시와 교류 협력을 체결, 아프리카 대륙과의 교류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13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간부회의실에서 다비드 시망고(David Simango) 모잠비크 마푸토시장과 만나 문화·관광·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서울-마푸토 우호도시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