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 희소금속 협력센터 설립해 광물 가치↑…형석 4위·몰리브덴 9위우즈벡 몰리브덴 12위·텅스텐 9위
희소금속 등 우리나라의 공급망이 더 촘촘해질 전망이다. 우리 정부가 세계 자원 부국 10위인 몽골과 희소금속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우즈베키스탄 텔에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에 서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강경성 2차관이 12일 오후 서울에서 잠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역이 더 활발해지고 우리 공급망이 더 촘촘해지게 됐다.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일원으로 방한 중인 오이벡 네마토비치 함라예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에 서명했다.
한국은 아랍에미리트(UAE), 도미니카공화국, 헝가리, 바레인, 폴란드, 마다가스카르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타슈켄트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제5차 한국-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 회의에서 6년 만에 수르길 가스전 개발 사업 관련 가스대금 미납분 10억 달러를 상환하는데 합의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한국-우즈벡 경제부총리 회의 참석을 위해 우즈벡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추경호 부총리는 경제부총리 회의 및 미르지요예
박진 외교부 장관은 2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동포·기업 만찬 간담회를 열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장관은 간담회에서 “경제안보 시대를 맞아 중앙아내 최대 인구 보유국이자 에너지·자원의 보고인 우즈베키스탄의 전략적 가치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정부는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해나가는 동시에 보건, 디지털, 환경, 과학기술 등 첨단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4차 산업혁명에 공동 대응하는 협력 관계"라고 강조했다.
18일 금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전일 우즈베키스탄 은행협회에서 열린 '한 은행연합회-우즈벡 은행협회 공동 주관 세미나'에 참석, 기조연설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뛰어난 디지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금융 및 핀테크 산업 현황
경동나비엔의 1분기 해외 매출 비중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의 1분기 해외매출액은 1870억7155만 원으로 전년 동기(2039억5214만 원) 보다 약 169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우리나라 금융회사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고자 16일부터 19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한다.
앞서 금융위는 3월 금융산업 국제화를 지원하는 전담조직인 '금융 국제화 대응단'을 신설하고 업권별 릴레이 세미나와 간담회를 통해 금융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중앙아시아 방문은 우리 금융사들의 해외진출 활
미 재무부, 유럽 4개국 정부관리·은행가·기업인 회동카자흐·우즈벡과 자금세탁 방지 등 협의 예정푸틴 최측근 “G7 수출 금지하면 흑해 협정 폐기”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압박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주요 7개국(G7)이 러시아에 대한 전면적인 수출 금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미국은 러시아가 기존 제재를 우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포스코그룹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TF(태스크포스)리더이자 부산엑스포 민간위원회 집행위원인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서 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해 정부 관계자 등을 만나 협력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정탁 부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13일 하이룰라 보자로브(Hayrulla Bozarov) 페르가나 주지사 면
◇디케이락
[탐방노트] 에너지도 있고, NGV도 있다.
에너지 부문 투자에 따른 주요 지역 수혜 지속
주요 매출 지역인 미주 및 유럽 이외에 리쇼어링 필요한 우즈벡등 수주
디젤 차량 NGV 전환에 필요한 모듈 TUV SUD 승인. 해당부분 동사 수혜 전망
박장욱 대신증권
◇태광
[탐방노트] 전방산업 투자는 계속된다.
실적 가이던스 큰 변화 없음. 수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에너지 신산업 등 협력을 강화한다. 한국산 가전제품에 대해선 우즈벡의 에너지 효율 강화 규제를 유예하고 개정에 들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석탄회관에서 제1차 한-우즈벡 에너지 대화를 열고 양국 간 에너지 신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양국은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즈벡 정부는 앞으로
막힐 뻔했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중동 아시아 수출길이 다시 열릴 전망이다. 연 300억 원 규모의 가전제품 수출국인 우즈베키스탄이 에너지효율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무역기술장벽(TBT) 신속대응반을 통해 1일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현지 양자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입·내수 제품 간 규제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우즈베키스탄에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를 전파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우즈베키스탄 국립 타슈켄트 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 TMA)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상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8일 타슈켄트 의과대학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경동나비엔은 현지시각 10일 우즈베키스탄에서 건설사를 포함한 현지 거래선 100여명을 대상으로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설립된 우즈베키스탄 법인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실적에 대해 소개했다. 또 올해를 시작으로 현지 보일러 시장 공략을 위해 진행할 마케팅
최정우 회장 중심 작년 TF 발족아르헨ㆍ우즈벡ㆍ멕시코 지지 촉구KTXㆍ공항 등 광고 국내홍보 앞장
포스코그룹은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각 그룹사 리더들이 주축이 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7월 25일 태스크포스(TF)를 새롭게 발족했다. 최정우 회장이 부산엑스포 민간위원회
정부가 민간 기업과 손잡고 이뤄낸 녹색 산업 수주로 약 11만 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녹색산업 수주 지원단은 2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아한가란시에서 열린 '타슈켄트 매립가스 발전 시설' 착공식에 참석했다.
2024년 완공 목표인 이 발전 시설은 중앙아시아 최초의 민관협력형 매립가스 발전사업이다.
환경부
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5년간 진행해 온 지역개발 사회공헌사업의 열매를 맺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컨트주 아항가란시 스포츠 학교 용지 내에 준공한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티 센터'를 지역사회에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지역주민의 문화와 교육, 복지를 위한 공간이다. 총 480㎡ 규모로 조성된 센터 내부에는 영화상영과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