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우주항공이 차세대 중형위성에 표준탑재컴퓨터를 공급한다.
AP위성통신은 관계회사인 AP우주항공이 차세대 중형위성 표준탑재 컴퓨터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AP우주항공은 AP위성통신이 지분 35.6%를 소유하고 있는 관계회사다.
AP우주항공은 이번 계약에 따라 차세대 중형위성 1호와 2호에 표준탑재컴퓨터를 공급하게 된다. 계약 대상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우주분야 연구사업(R&D)을 대폭 증액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달 탐사’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6일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심사 자료에 따르면 예결위는 최근 전체회의에서 우주분야 3개 사업의 예산을 총 380억원 증액해 소위로 넘겼다.
달 탐사 예산의 경우 정부는 지난해 이 사업이 전액 삭감(41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우주개발 분야 연구개발사업에 총 374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4년 대비 17.6% 증가한 수준이자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증가분의 5.3% 정도다.
분야별로 한국형발사체 2555억원, 인공위성 926억원, 우주핵심기술개발 239억원, 신규로 과학로켓센터 건립에 10억원 등을 투입한다.
우선 국정
정부가 우주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72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5년도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0일 자유공모 14개 과제, 3월 중 지정공모 15개 과제를 공모 할 계획이다.
올해 선정할 신규과제는 총 29개 과제로 우주기초, 우주핵심기술, 우주기술 융․복합 및 우주교육시스템 분야로
미래창조과학부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2013년도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우주분야의 연구개발(R&D) 과제발표를 통해 연구자들 간 기술 정보공유 및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위성체, 발사체, 탐사활용 등 우주기초연구와 우주핵심기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