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암읍에 거주하는 김의순(79)씨가 직접 밭을 일궈 모은 200만원을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로 3년째다.
김 씨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4남매를 키웠다. 지금도 직접 밭을 일궈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김 씨의 기부는 생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던 부친의 가르
영암군이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9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7~8일 이틀간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97건, 역점사업 80건, 일반사업 289건 등 총 466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첫날인 7일에는 군청에서 보고회를 열었고,
목포시는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무안에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행정기능까지 광주에 집중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 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현 전남도청이 있는 무안에 주청사를 둬야 한다 고 강조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논의 과정에서 "통합은 광주와
전남 영암군이 민선 8기 4년간의 군정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군정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군정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기치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서에는 국립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단체장 당선인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현 전라남도청 청사인 무안청사로 확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측은 주청사를 순천으로 확정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인,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 김산 무안군수
"지난해에도 극심한 폭염 탓에 힘들었는데 올여름도 폭염 피해가 심해 애가 타들어 갑니다."
대봉감 주산지 전남 영암군이 이상고온 등 폭염으로 추정되는 감 낙과 피해를 보면서 농민들의 한숨 소리가 깊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긴급 대응에 나섰다. 8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금정면 부월·와운 기동마을 등 대봉감 농가에서 낙과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
플랫폼 기업들 기술 활용해 정부도 해결하지 못한 사회적 문제 해결 나서애플 아이튠즈, 불법 음원 유통 문제를 해결 및 음악 산업 수익 구조 회복
플랫폼 기업에서 탄생한 혁신 서비스들은 기업의 성장을 가속했을 뿐만 아니라 골칫거리로 자리 잡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플랫폼이 디지털전환(DX),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이전 세대
'미운우리새끼' 유호정이 절친 최지우의 신혼 생활을 전했다.
유호정은 29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등판했다.
이날 유호정은 새댁으로 거듭난 '지우히메' 최지우의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유호정은 "저한테 지우가 막냇동생 같다. 지금도 아이처럼 보인다"며 "멋진 신랑 만나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김종국의 조카 우승희가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이후 악플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우승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사이에 욕도 많이 먹고 반가움에 연락도 많이 받고 해서 정신이 없었다"라며 "우리 가족은 촌수를 떠나 원래 매년 생일 때마다도 만나고 평소에 삼촌이랑 가깝게 지내서 커피도 자주 마시고 카톡이나 전화도 친구처
◇ '김종국 조카' 우승희 누구?…슈퍼모델 출신·빼어난 미모 눈길
'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의 조카 우승희가 화제다. 22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김종국이 결혼을 앞둔 조카 우승희와 예비 조카사위 이수환 영상감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인 우승희는 마이티 마우스의 '나쁜놈' 뮤직비
'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의 조카 우승희가 화제다.
22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김종국이 결혼을 앞둔 조카 우승희와 예비 조카사위 이수환 영상감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승희는 김종국에게 "촌수가 나보다 높은데 축가를 불러주는 게 어른들 보기 안 좋을 수 있다. 장가 안 간 삼촌이…"라고 말해 김종국을 충격에 빠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