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호정, 절친 최지우 신혼생활 '흐뭇'…"멋진 남편 만나 '알콩달콩' 보기 좋아"

입력 2018-07-3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유호정이 절친 최지우의 신혼 생활을 전했다.

유호정은 29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등판했다.

이날 유호정은 새댁으로 거듭난 '지우히메' 최지우의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유호정은 "저한테 지우가 막냇동생 같다. 지금도 아이처럼 보인다"며 "멋진 신랑 만나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올 3월 애플리케이션 회사 대표인 9살 연하 남편과 깜짝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유호정은 결혼 선배로서 최지우에게 '결혼을 빨리했으면 좋겠다', '아이도 빨리 낳았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했다고.

한편 유호정은 다음 생에도 이재룡과 결혼하겠냐는 질문에 "꼭 할 것"이라면서도 "다음에는 내가 남편, 이재룡이 아내, 반대로 태어나면 좋겠다. '너도 당해봐라' 하는 마음"이라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8,000
    • +1.5%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8
    • +1.29%
    • 솔라나
    • 108,6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3
    • +2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