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ㆍ카이스트)과 미래 항공우주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KAI는 카이스트와 미래 항공우주 분야의 전문인력 육성과 연구개발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전문인력 양성 △재직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10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 감액과 자기주식 운용 관련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 누적 결손금을 해소하고 향후 배당과 자기주식 매입 등 주주환원에 활용할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자사주 운용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이케이시냅스는 10월 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손 보전
신세계그룹이 18일부터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에 나서는 신세계그룹 계열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프라퍼티, SCK컴퍼니(스타벅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디에프(면세점), 신세계I&C, 신세계푸드, 신세계센트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총 10개사다.
1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서
대웅제약이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저출생 극복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공헌대상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거나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해 국가의 지속 가능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시상이다.
대웅제약은
하나은행이 AI·기업금융(IB) 등 핵심 성장 분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230여명을 채용한다. 인천 청라 통합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 인재를 별도 선발하는 전형도 새로 도입했다.
하나은행은 14일 ‘2026년 하반기 하나은행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감은 28일 오후 6시까지다.
채용 규모는 230여명이다. ‘HanAXpert’, 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2010년부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개선에 모범을 보인 민간기업을 선정하는 정부 포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신용평가 및 여신지원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인증에서 여
LG CNS가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피지컬AI 시대를 앞두고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앱 현대화(AM)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기상청이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상·기후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6월 8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총 206팀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중학생 대상 기상 관련 직
롯데가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2026 롯데 글로벌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글로벌 잡페어는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인도네시아는 롯데의 핵심 국가 중 하나로, 2008년 롯데마트를 시작으로 현재는 12개 계열사가 진출해 유통, 화학, 물류, IT, 건설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가 각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경영지원, 안전생산기술, 품질, 공급망관리(SCM) 등 총 7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어학 기
선도대학 3곳에 연 최대 1000억 지원전북대 제외…인재 유출·경쟁력 약화 우려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도대학 1차 선정에서 전북대학교가 제외되면서 향후 5년간 거점국립대 간 재정 격차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역 대학가에서는 이 같은 격차가 교육·연구 경쟁력 약화와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교육
서울시 외국인 이주민과 유학생 지원 정책의 현장 평가와 개선점을 찾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8일 서울글로벌센터는 종로구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서울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지원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정책과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AI·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을 위한 ‘제12회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챌린지(SCPC)’ 수상자 26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렸다. 지난 6월 시작된 이번 대회는 두 차례의 온라인 예선과 현장 본선을 거쳐 마무리됐다.
SCPC는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을
8~15일 지원서 접수…10월 GSAT·11월 면접4대 그룹 중 유일 공채 유지…1957년 도입 후 70년째이재용 “실적 올라 올해 더 채용할 여력”…인재·기술 투자 지속
삼성이 삼성전자 등 19개 관계사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가운데 반도체와 AI, 바이오 등 미
라오스 국립대 학부생 대상 장학금·진로 프로그램 지원등록금 연 200만킵·학습장학금 월 200만킵 지급해외 인재 육성 범위 ‘한국 유학’서 ‘현지 교육’으로 확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라오스를 시작으로 해외 현지 교육 지원에 나선다. 기존 아세안 인재들의 한국 유학을 지원해온 데서 나아가 현지 청년들이 자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
15일까지 영업관리 직무 모집…4주 인턴십 후 최종 면접한양대·충북대·동국대·충남대서 채용설명회·1대1 취업 상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5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는 영업관리(FC·Field Consultant)다. 모집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롯데백화점이 지역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4일 부산대학교에서 지역 인재 채용 강화를 위한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8일에는 유튜브 채널 ‘캐치TV’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온라인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직무별 소개를 비롯해 채용 절차와 지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 준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의 2026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외국인 유학생은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 전체 고등교육 재학생의 약 10%를 차지하게 됐다. 외국인 유학생은 이제 대학의 부족한 정원을 보완하는 주변적 존재가 아니라 고등교육과 대학 재정,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구성원이다.
외국인 유학생
캠퍼스 환경개선 등 누적 6억원 지원재정기여자 참여 후 교육·시설·취업 지원 확대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신대학교 구성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외부 방문객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국가적 난제인 노인성 질환 해결을 선도하고자 이달 29일 노화연구소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노화연구소는 노화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 연구 수요 급증,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 확대, 국제적 항노화 연구 경쟁 심화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기초·원천연구 중심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베트남, 미얀마에 이어 인도네시아 간병 전문 인력 송출 협약을 체결, 글로벌 간병 인력의 대규모 영입을 통한 간병 시장 안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케어닥은 11월 첫 주 인도네시아 주요 간병 교육 전문 기관과 인력 양성 및 국내 취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지에서 순차 진행된 협약식은 김태권 시니어케어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극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양측은 케어링의 요양 인프라 기반 시니어 케어 노하우와 극동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 전문 역량을 접목해 △실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지원 △요양 인프라 채용 연계 등에 협력할 계획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약 16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1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인터베스트, 나이스-SK증권 등 국내 주요 투자사들이 참여했으며, 8월 말에는 복수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2차 클로징이 예정돼 있다.
이번 성과는 DSRV가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블록체인 인프라 운영 역량과 이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사 두나무는 채용 연계 플랫폼 ‘업사이드 링크(UPSide Link)’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웹3 사이버 보안 분야의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와 기업들을 매칭하기 위함이다.
‘업사이드 링크’의 인재풀은 두나무와 티오리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웹3 사이버 보안 인재 육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의 수료생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