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 수요 기반 교육 커리큘럼 기획현장 중심 교육 통해 실무 인재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국제협력단(KOIC), 베트남 정부와 국제 협력을 통해 현지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코이카,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함께 ‘베트남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
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며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다양한 직무에서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체코 원전 사업을 비롯해 베트남·미국 등 글로벌 원전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타트업과 인재 교류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 뉴델리에서 체결됐다. 양국은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대기업 중심이던
해외 유학생 규모가 32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부가 유학생의 입국 단계의 검증을 강화하되 입국 후 체류 관리는 대학이 책임지도록 유연화하는 정책 논의에 돌입한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유치를 위해 최적화된 새로운 비자 유형도 발굴한다.
법무부는 20일 이 같은 과제를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개선안을 마련하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인재 전쟁’…9개사 통합 채용 첫 가동AI·자율주행 등 7대 기술 분야 겨냥…미래 모빌리티 인재 확보 총력호세 무뇨스·박민우·만프레드 하러 등 경영진 총출동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글로벌 인재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9월 17~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H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재학생 대상 채용전환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총 4개 분야 36개다. 올해 8월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학·석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3주간 실습 기간을 거친다. 실습 전형 후 최종 합격하면 올해 하반
SK네트웍스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자회사인 SK스피드메이트는 아주자동차대와 친환경차 정비 인력 교육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환용 SK스피드메이트 대표와 한명석 아주자동차대 총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친환경차 정비 인재 육성과 사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업스테이지가 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아 국내 생성형 AI 기업 최초로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15일 총 18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히면서다. 업스테이지는 기업 가치 1조원을 넘어 실질적인 매출 1조원 돌파를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업스테이지는 이번 시
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의 발전과 금융투자업 성장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일반(경영·경제) △변호사 △회계사 등 3개 부문이다. 금투협은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일반 부문 지원자를 대상으로 인성·조직적합도 검사
정년퇴직자 3분의 1 재고용기술 경쟁력·사업 연속성 유지선배 노하우에 신규 채용 확대
LS일렉트릭이 정년 후 재고용 확대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연속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매년 정년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해 핵심 기술 및 사업 경험을 보유한 숙련 인재 유출을
교육부가 대학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면서 기업·정부출연연구기관 인재가 대학 교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선다. 대학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외부 인재 활용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는 7일 제25차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규제합리화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학령인구 감소
최근 금융산업의 무게중심이 은행에서 증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통의 강자였던 은행이 ‘이자 장사’ 논란과 엄격한 규제의 덫에 갇혀 주춤하는 사이, 증권사들은 ‘자본의 꽃’으로 불리며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대형 증권사의 이익 체력이 시중은행을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은 이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본지는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증권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전국 대학교·학부 소속 금융 관련 학회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등록제를 시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등록된 단체 소속 지원자에게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채용 공고 및 채용
산업은행·수출입은행·중소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과 MOU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금융지원·협력 통한 미래전략산업 경쟁력 제고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해 전북 새만금지역에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진다. 이를 통해 로봇·인공지능(AI)·에너지 설루션 중심의 미래기술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걸음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북일고 개교 50주을 맞아 “국가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한 북일학원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4일 충남 천안 ‘북일고 개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현암께서 만들고 키우신 그 숭고한 ‘불꽃’이 지금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지난 50년의 성과를 바
LIG D&A가 중앙대학교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LIG D&A는 중앙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산업보안학과)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전인석 LIG D&A 인사본부장과 박세현 중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다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측은 산업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인재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해외 우수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34기 해외박사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장학금은 최대 5년(8학기) 동안 1인당 총 12만달러 규모로 지원한다. 입학 및 졸업 시 왕복 항공료를 제공하며, 연구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을 위한 연구보조금을 1인당 2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에스에너지ㆍ에스퓨얼셀ㆍ에스파워 등 주력 3개 계열사 전 부서 대상 유상증자 자금 바탕으로 신사업 투자 및 선제적 인력 충원
종합 신재생에너지 기업 에스그룹이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이끌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전사적인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선다.
31일 에스그룹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에스에너지, 에스퓨얼셀, 에스파워 등 그룹 주력 3개
LS일렉트릭이 인재 확보를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구자균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라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
호반그룹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해 미래 과학인재 양성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과학·기술 전문가와 학계, 산업계 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이끌 과학인재 육성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국가적 난제인 노인성 질환 해결을 선도하고자 이달 29일 노화연구소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노화연구소는 노화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 연구 수요 급증,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 확대, 국제적 항노화 연구 경쟁 심화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기초·원천연구 중심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베트남, 미얀마에 이어 인도네시아 간병 전문 인력 송출 협약을 체결, 글로벌 간병 인력의 대규모 영입을 통한 간병 시장 안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케어닥은 11월 첫 주 인도네시아 주요 간병 교육 전문 기관과 인력 양성 및 국내 취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지에서 순차 진행된 협약식은 김태권 시니어케어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극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양측은 케어링의 요양 인프라 기반 시니어 케어 노하우와 극동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 전문 역량을 접목해 △실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지원 △요양 인프라 채용 연계 등에 협력할 계획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약 16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1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인터베스트, 나이스-SK증권 등 국내 주요 투자사들이 참여했으며, 8월 말에는 복수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2차 클로징이 예정돼 있다.
이번 성과는 DSRV가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블록체인 인프라 운영 역량과 이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사 두나무는 채용 연계 플랫폼 ‘업사이드 링크(UPSide Link)’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웹3 사이버 보안 분야의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와 기업들을 매칭하기 위함이다.
‘업사이드 링크’의 인재풀은 두나무와 티오리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웹3 사이버 보안 인재 육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의 수료생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