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서 44곳 선정대구 AI 안심돌봄ㆍ경기 360°돌봄 등 호평
대구광역시와 경기도, 전남 순천시, 충북 진천군, 부산 사상구가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를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 44곳을 선정하고,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I기반’ 도로시설 자동점검 및 예방적 교량 유지관리 인정
한국도로공사는 28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AI혁신 챌린지’에서 AI 활용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과 AI서비스 실증·PoC(Proof of Concept) 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챌린지는 ‘AI로
우리은행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의해킹 경진대회를 열고 금융보안 인재 발굴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금융보안원과 공동으로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 시상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외부 심사위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콘은 우리은행이 2021년 은행
위험물·컨테이너 번호 인식 정확도 99%…수리비 중복 청구도 점검국적선사 3곳·국내 AI 기업 협업…해운사·항만 터미널 적용 확대 검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컨테이너 사진으로 손상 부위와 위험물 표지를 확인하고 검사 보고서까지 작성하는 AI 기술을 선보여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실증 평가에서 사진 한 장의 1차 손상 검출에 걸린 시
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부트캠프 출신 현직자에게 취업 노하우를 배우고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관련 실무 역량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바이오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학생 지원 행사(라운드업)’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올해 응모자 5700여 명…전년 대비 약 2배 증가장혜선 "문학계 불씨 꺼지지 않도록 함께할 것"
롯데장학재단이 신진 작가 발굴과 순수문학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신격호 샤롯데문학상'의 세 번째 수상자 24명을 선정했다. 올해는 응모 자격을 확대하고 수상 부문을 늘리면서 지난해보다 약 2배 많은 5700여 명이 참여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영등포
한국 종합 2위…입상자 40명 중 38명 직업계고 출신학교 동아리서 발견한 적성, 기업 실무·훈련 거쳐 금메달로
올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입상한 한국 선수 10명 중 9명 이상이 직업계고등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익힌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실무 경험과 훈련을 쌓은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는 지난달 22일부터
공공데이터·AI 활용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호평
디지털 행정 혁신 성과 인정받아
예천군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성과와 혁신 사례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우수 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
숭실대학교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비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AI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도입을 준비하고, AI 활용 비용과 인프라 지원 확대를 검토한다.
숭실대는 22일 ‘숭실 AI 경진대회’ 시상식과 간담회를 열고 학생과 직원들이 제안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연구·행정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완주군이 미래 신성장산업인 피지컬 AI 실증단지의 공식 명칭을 도민 공모로 선정한다.
완주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피지컬 AI 실증단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완주의 지역성과 미래 산업의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국민신문
이스타항공이 고객이 직접 제안한 레시피를 실제 기내식으로 출시하는 공모전을 연다.
이스타항공은 11월 20일까지 ‘기내식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이 개발한 요리를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실제 기내식 메뉴로 선보이는 방식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사연과 추억이 담긴 레시피를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
11월 23일까지 접수…국민 누구나 개인·4인 이하 팀으로 참여20초 이상 60초 미만 세로 영상…5편 선정해 총 800만원 시상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고 달라진 일상을 짧은 영상에 담는 공모전이 열린다. 국세청은 국민이 직접 제작한 숏폼 영상 5편을 선정해 대상 300만원 등 총 8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장려금을 받은 경험뿐 아니라 제도와 신청 방법
대상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매출 5억원→22억원…고용 5명→17명구황작물빵 수출·식물원 체험 등 성과…총상금 1500만원·판로 지원
전통주 개발과 체험사업을 키운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4년 새 매출을 4배 넘게 늘리면서 지역 쌀 소비도 22배 수준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고용도 5명에서 17명으로 늘어 기업의 성장이 지역 농산물 판로와 일자리 확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발굴을 위해 외부 개발자를 대상으로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대차·기아는 21일부터 대학(원)생과 일반 개발자,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실시한 사내 해커톤의 참가 대상을 외부로 확대한 것으로, 차량
영화 '명량'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15세 연하 국악인 이소영 명창과 결혼한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과 이소영 명창은 11월 15일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파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 감독은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이며, 예비 신부 이소영은 1984년생으
130개 팀 중 6개 팀 본선 진출…17회 이어온 기술 경연트렁크 활용성 높인 '트라이폴드 러기지 보드' 대상 영예임직원 아이디어 양산 차량에도 적용…연구개발 혁신 문화 확산
19일 경기 화성시 남양읍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에서 대상 수상팀의 이름이 호명되자 행사장이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130개 참가팀 가운데
로키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지역상생 꽃축제 대표 캐릭터백두랑이와 친구들, 백두산호랑이 등 4종 동물 캐릭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에서 국립세종수목원 축제 캐릭터 ‘로키’가 관광·축제 부문 우수상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표 캐릭터 ‘백두랑이와 친구들’이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양연구소서 17번째 경연…임직원 6개 팀 혁신 기술 선보여시각장애인 보행 지원부터 AI 육아 기술까지…양산 적용 사례도 주목
현대자동차·기아 연구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로 구현됐다. 차량 공간 활용부터 교통약자 지원, AI 기반 육아 기술까지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차·기아는 19일
3기 신도시 최초 도입…철탑 디자인 개선 추진지중화 공사 직접 발주로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지구에 경관 친화형 철탑을 설치한다.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에도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LH는 남양주 왕숙지구에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디자인의 철탑 설치를 추진한다
SK온이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리더십을 높이는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정례화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간 지식 교류와 연구 협업을 활성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할 방침이다.
SK온은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대전광역시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령자의 생활 변화를 감지하는 스마트 돌봄 기술이 도시·지역혁신 분야에서 수상했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2026 도시·지역혁신대상’ 민간부문 ‘AI 지역활력 및 생활혁신’ 분야에서 최우수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수상 대상이 된 ‘맥케어(McKare)’는 레이더와 열화상 등 비접촉 센서를 이용해
정진영·이정은 부부 호흡…‘집밥’ 통해 오래된 부부의 관계 되짚어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서 초청 상영…이준익 감독 GV도
평생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남편이 처음 부엌에 선다. 국을 끓이고 밥상을 차리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아내의 수고와 한집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새삼 깨닫는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이야기다.
보건복지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노인역량활용 사업과 노인공익활동 분야의 신규 직무·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기술기업 트라버스가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비수탁형 디지털자산 지갑·송금 서비스 ‘took!’ 사업 확대에 나선다.
트라버스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가상자산 거래 흐름을 추적·분석하는 솔루션 ‘TranSight(트랜사이트)’ 관련 기술과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며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안전하고 규제에 맞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
빗썸이 '2025 내부감사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5 내부감사 경진대회'에는 총 23개 팀의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감사 실무자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참가팀들은 가상의 내부 감사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문서·이메일·메신저 대화·이미지 파일 등 여러 형태의 전자 정보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법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