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2026 한국IR대상’에서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받았다.
신한금융지주는 18일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IR우수기업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국IR대상은 상장사 가운데 투자자 소통과 기업설명(IR) 활동이 우수한 기업 및 IR 담당자를 뽑아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26회째를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챗봇·영상상담 등 비대면 상담 체계 강화 성과
LX하우시스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콜센터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인테리어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KS-CQI 조사는 접근 용이성,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등을 종합해 콜센터 상담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한다.
해상 조사에서
국내 394개 기업 다양성 지수 58점…4년 연속 상승여성 고위임원 비중 5.6%→5.5%로 오히려 하락
국내 대기업에서 여성 직원의 처우와 고용 여건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조직의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여전히 두꺼운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임원 승진 가능성은 남성의 4분의 1 수준에 머물렀고, 전무급 이상 여성 비율은 전년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2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2800여 명이 함께한 ‘2026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가족초청행사는 임직원 가족들에게 회사를 직접 소개해 더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적이 없는 기술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42개 팁스(TIPS) 운영사가 연내 300회 이상의 투자설명회를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창업가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16일부터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기술창업기업 대표 또는 예
공정위, HD현대 5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대기업집단 여섯 번째올해 대출·설비투자 지원 1180억원 신설·확대…7500여곳 수혜 예상
HD현대가 협력사 대금 지급 현황을 3차 협력사까지 점검하고 금융·기술·안전 지원을 확대한다. 대기업의 지원이 1차 협력사를 거쳐 2·3차 협력사까지 이어지도록 거래 단계별 지급 조건을 살피고,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1차
유한양행이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유공단체로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은 산업계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통해 순환경제사회 전환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유한양행은 생
글로벌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SNT모티브가 글로벌 완성차·자동차부품 기업으로부터 잇따라 우수공급업체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SNT모티브는 2일 중국 항저우에서 글로벌 자동차부품 기업 보그워너(BorgWarner)로부터 ‘우수공급업체상(SOY·Supplier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그워너 SOY는 전 세계
부산 지역 최대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SNT모티브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SNT모티브는 지난 1일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에서 열린 ‘2026 노사문화 우수기업 전수식’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적인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
성평등가족부가 기업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확산을 위해 기업 인사·조직관리(HR) 담당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성평등부는 26일 KT&G 상상플래닛에서 30여 개 기업의 HR 담당자가 참석하는 ‘HR핵심역량, DEI로 디자인하다: DEI 네트워크 라운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한국에너지공단과 조달청이 손잡고 238조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을 기업의 자발적인 'K-RE100(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사용)' 전환 기지로 활용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우수 기업에 조달 진입 혜택을 부여해 산업계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길 계획이다.
에너지공단은 28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조달청과 '조달기업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 및 녹색 공공
공정위와 상생협약…2·3차 협력사까지 지원 확대성과공유제·현금결제 확대…상생 생태계 구축 속도주병기 공정위원장,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 등 참석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손잡고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대금 지급조건 개선과 성과공유제 확대 등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6일 포스코그룹은
1차 협력사 대금 10일 내 현금성 지급…하위 협력사는 30일 내 유도성과공유·안전설비 지원도 공급망 아래로…실제 이행이 관건
대기업이 1차 협력사에 대금을 빨리 지급하더라도 2·3차 협력사로 제때 이어지지 않으면 공급망 전체의 자금 부담은 풀리지 않는다. 포스코그룹이 1차 협력사 중심이던 대금 지급 개선과 성과공유를 2차 이하 협력사로 확산해 이 같은
정부가 오는 11월 저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 명단을 처음 공개한다. 상속·증여를 앞두고 인위적으로 주가를 낮추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를 막기 위해 상장주식 평가 방식도 손질한다. 코스닥시장에는 기업을 등급별로 구분하는 승강제를 도입하고 부실기업 퇴출을 강화한다.
정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보
중동피해 정책금융 잔여 13.8조+신규 1.1조 공급법인세·부가세·소득세·관세 등 납부기한 연장
정부가 고환율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14조9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 4월까지 중소·중견기업 수입보험료 절반으로 낮추고 핵심 원자재 수입비용이 증가한 경우 수입자금 대출보증한도도 최대 2배 우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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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혁신 금융서비스를 개발할 스타트업 6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피노베이션'은 핀테크와 오픈이노베이션의 합성어로 시가 금융사와 스타트업 간 기술검증(PoC)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협력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제4회 대회에서 서울시장상을 받은 '스위치원'은 신한투자증권과 협업해 환전부터 미국 주식 소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범위를 소프트웨어(SW) 인재 육성까지 확대하며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술 지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을 넘어 협력사들의 인재 확보와 미래차 대응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선 모습이다.
2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약 2100개 협력사
서울시가 국내 대표 제약사와 손잡고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글로벌 예비 유니콘’으로 키워내는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 강화에 나선다.
10일 시는 셀트리온과 대원제약 함께 올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6개 사와 연이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동대문구 홍릉 '서울바이오허브'를 중심으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이달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위원회와 코트라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국내외 연구와 조사를 함께 추진하고, 코트라를 포함해 수출기업 전반에 가족친화적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4 시니어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부산시는 시니어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케어링 등 10곳을 선정하고 지난 17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인증식에는 박성복 케어링 부대표를 비롯해 이준승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다. “도대체 신중년 여성을 겨냥한 피트니스 클럽이 왜 필요한가?” 대답은 단호했다. “기존 피트니스 클럽은 남자들의 전유물이지 않은가. 모든 기구와 프로그램은 남자를 위한 것으로 구성돼 100% 활용이 불가능하다. 특히 신중년 여성의 경우, 러닝머신 이용 후 땀만 빼고 돌아온다. 근력운동이 중요한 시기인데 말이다. 그 부분을 해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