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에 발맞추어 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우수건강도서'를 공모·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수건강도서 공모에는 출판사, 출판협회, 대형문고(서점), 저자(역자), 보건·의료전문가, 민간단체, 초·중·고 교사 및 언론인 등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7월 1일 이후부터 올 6월 30일까지
보건복지가족부는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우수건강도서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우수건강도서의 선정은 공모를 통한 심사에 의해 이루어지며, 오는 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총 6주간 공모신청서를 접수한다.
우수건강도서는 출판사, 출판협회, 대형문고(서점), 저자(역자), 보건전문가, 민간단체, 초ㆍ중ㆍ고 교사 및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