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중점처리법안 민생·성장 141건 경제법안 분류자사주 소각 의무화·의무공개매수제 1월 처리AI특별법·디지털자산법도 상반기 법제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연내 처리가 불가능해진 경제 관련 법안에 대해 새해부터 입법 드라이브에 착수할 전망이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의무공개매수제를 담은 상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비롯해 AI 산업 육성 특별법, 디지털자산
△현대건설, 7740억 규모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한화오션, 2조4393억 규모 LNG 운반선 8척 수주
△셀트리온, ‘졸레어 바이오 시밀러’ 유럽 판매 승인 권고 획득
△엘앤에프, 13조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현대모비스, 보통주 1주당 3500원 현금 배당 결정
△포스코퓨처엠, 45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조광ILI가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우수인력 장기근속을 위해 우리사주 무상출연을 결정했다.
10일 조광ILI에 따르면 전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38만6850주를 처분해 우리사주 조합에 무상 출연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9일 종가(1181원) 기준 총 4억5686만원 규모다.
우리사주조합 출연 주식은 전량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 예탁된다.
우리사주를 돈벌이로 이용하는 일부 직원들도 있지만, 결국 궁극적 목적은 ‘공생’에 있다. 대주주는 직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북돋아주고, 직원은 주인의식을 갖고 대주주와 함께 회사를 키워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사주다.
이른바 통큰 대주주들은 기업 성장의 과실을 나누고 더불어 인재 유출까지 막는 목적으로 우리사주조합에 본인이
혁신 신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최대주주 이정규 대표이사가 기존 보유 주식 368만7478주 가운데 약 2.98%에 해당하는 11만 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물량은 17일 종가 기준 약 12억8000만 원 규모다. 우리사주조합 출연 주식은 전량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 예탁되며, 해당 기간이 만료된
혁신신약 연구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최대 주주인 이정규 대표이사가 기존 보유 주식 432만 6478주 가운데 약 2.54%에 해당하는 11만 주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해당 물량은 17일 종가 기준 약 14억 2000만 원에 달하는 규모이다.
우리사주조합 출연 주식은 전량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Bridge Biotherapeutics)는 최대 주주인 이정규 대표이사가 기존 보유 주식 435만8478주 가운데 약 2.52%에 해당하는 11만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해당 물량은 전날 종가 기준 약 14억5000만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우리사주조합 출연 주식은 전량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예탁되
기한 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금호타이어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외부감사인과 '대여금' 처리와 관련해 이견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금호타이어는 감사보고서 제출기한인 전날(19일)까지 이를 제출하지 못했다.
상장사는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정기 주주총회 개최 1
동화약품이 올들어 취득한 자기주식 일부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하면서 윤도준 회장이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를 누리게 됐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우리사주조합에 공짜로 넘기면서 직원들과의 ‘상생’을 추구하고, 취약한 지배구조도 강화하면서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이날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할 목적으로 자기주식 5만3500주를
동화약품이 직원들과의 ‘상생’을 추구하기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를 처분해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한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오는 15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할 목적으로 자기주식 5만3500주를 주당 9280원에 장외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억원 가량이다.
앞서 동화약품은 지난 1월말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정부가 중소기업 직원이 우리사주를 장기 보유하는 경우 근로소득세를 최대 100% 감면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업들이 우리사주조합에 돈을 추가로 출연하면 기업소득환류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우리사주 활성화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신흥은 24일 종업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1620주를 주당 8390원에 장외에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총 처분금액은 1359만1800원이며,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6일 하루동안이다.
회사 측은 " 처분방법은 매매계약에 의한 우리사주조합 출연"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중·고액 근로소득자의 의료비, 교육비 공제혜택이 줄어들 전망이다. 소득재분배와 과세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정부가 18일 발표한 내년도 세제개편안에는 특별공제 항목을 현재 소득공제 방식에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현행 소득공제는 근로자 소득 가운데 일부를 필요 경비로 인정해 과세 대상 소득을 낮춰주는 반면, 세액공제
정부가 내년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연봉을 받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세 부담을 늘리는 방향의 근로소득 세제를 마련, 적용에 들어간다.
신용·체크카드 사용액 소득공제와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등 고소득 근로자의 세 부담 경감 효과가 큰 항목은 공제혜택을 없애거나 세액공제로 전환하고서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는 조세형평을 꾀하기 위한 것
與, 중점처리법안 민생·성장 141건 경제법안 분류자사주 소각 의무화·의무공개매수제 1월 처리AI특별법·디지털자산법도 상반기 법제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연내 처리가 불가능해진 경제 관련 법안에 대해 새해부터 입법 드라이브에 착수할 전망이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의무공개매수제를 담은 상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비롯해 AI 산업 육성 특별법, 디지털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