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오픈마켓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상품을 취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고 환불도 의무적으로 해 줘야 한다. 또 상조업체는 반드시 외부 기관의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소비자단체 등이 시행하게 될 ‘2014년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달 26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잠실점ㆍ송파점 등 전국 97개 점포에서 ‘활(活)모둠회’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어ㆍ우럭ㆍ도미ㆍ숭어ㆍ연어 중 3가지 품목을 중복되지 않도록 자유롭게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 400g내외 1팩의 가격(2만9000원)은 품목별 100g당 평균 판매가 보다 20% 가량 저
따루 반려동물
따루 반려동물 소식과 함께 또 다른 스타들의 반려 동물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MBC '다큐스페셜'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모습과 함께 핀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가 특이하게 우럭을 반려동물로 키웠다는 사실이 전파를 탄다.
따루는 반려동물 우럭에게 '뚜루'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길렀다. 하지만 불의의 사
핀라드 출신 방송인 따루가 특별한 반려동물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다큐멘터리 ‘MBC 다큐스페셜’에서는 강아지, 고양이를 넘어 물고기, 말, 새 등 다양해지는 반려동물들을 다룬다.
그 중 따루는, ‘뚜루’라는 특별한 반려동물을 공개했다. ‘뚜루’는 물고기 ‘우럭’으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따루는 “따뜻한 날 좋은 곳에 묻
초대형 우럭바리
초대형 우럭바리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중국 광둥성 둥관시에서 공개된 이 우럭바리는 길이 2.65m, 무게 341.5㎏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럭바리 수명은 20여 년으로 알려져 있고, 일반적으로 기름에 살짝 튀겨 레몬과 곁들여 먹으며 맛이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아 최고급 생선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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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소떡갈비ㆍ돼지통구이 VS 우럭요리…이유 있는 맛집 어디?
‘생생정보통’이 이유 있는 맛집을 소개한다.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이유 있는 맛 집-통~큰 요리 열전’이 방송된다.
경기 용인의 돼지통구이 전문점 ‘열두화덕’과 경기 부천의 우럭요리 전문점 ‘1142번지’가 그곳이
‘생생정보통’ 게국지ㆍ꽃게탕ㆍ간장양념게장ㆍ우럭매운탕…‘꽃지꽃게집’ 최강 꽃게요리는?
‘생생정보통’이 최강 꽃게요리를 소개한다.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최강 꽃게요리를 찾아 충남 태안군으로 떠난다.
‘24시’ 코너에서 소개하는 꽃게요리 전문점 ‘꽃지꽃게집’이 그것이다. 충남 태안군 소원면의
정부가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축산물이나 과일 등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차관은 23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부 축산물, 과일 등 추석성수품 수급불안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등 추석 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
이마트가 적조 피해 어가를 돕는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긴급 양식 수산물 직거래 판촉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는 해양수산부과 공동으로 적조 확산으로 실의에 빠진 통영 양식어가를 돕기위해 한마리 참돔회를 2만3800원, 한마리 생우럭 3300원 등 평소대비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할인된 가격에 통영 참돔 및 우
홈플러스가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 시리즈’ 5종을 선보인다.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 시리즈는 우럭매운탕(810g), 꽃게탕(900g)이 각각 9900원, 주꾸미볶음(500g), 낙지볶음(500g), 오삼불고기(500g)가 각각 7900원이다.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 시리즈는 간편식 제품이다. 한식뿐만 아니라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이탈리아 해산물 스튜
지난해 어류양식장을 운영한 어가의 경영환경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2년 어류양식동향조사(잠정)’ 결과를 보면 어류양식 생산량은 7만6308톤으로 전년보다 3859톤(5.3%) 증가했다. 반면 생산금액은 7341억원으로 같은 기간 371억원(-4.8%) 감소했다.
폭염과 한파 등 기상이변에 의한 폐사와 그에 따른 판매가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렌치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는 2013년 신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부임한 베르트랑 콤베 셰프는 화려한 스타일링 기술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리인 허브 크레피네트 호주산 양갈비 요리는 다양한 허브와 돼지의 대망막을 소시지처럼 둥글
수입 농·수산물의 국내산 둔갑을 막기 위해 음식점 원산지 표시 품목이 확대된다.
정부는 1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농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개정령안에는 양 고기, 배달용 돼지고기, 명태, 고등어와 갈치, 수족관 안에 있는 수산물 등에 대해서도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기하도록
롯데마트는 숭어의 산지 양식장과 사전 기획해 오는 12일까지 ‘참숭어회(300g내외·1팩)’를 시세보다 20% 가량 저렴한 1만580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물량은 지난 겨울 시즌 때보다 2배 가량 늘린 20톤 가량을 준비했다.
숭어는 9월 이후 가을철부터 기름이 올라오기 시작해 해수 온도가 내려가는 겨울이 되면 단백질을 축적하기 때문에 12월부터
중국원양자원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 부담 우려에 대해 회사의 안정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못을 박았다. 또한 3분기 실적 악화에 대해서도 3분기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화리 중국원양자원 대표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350억원 BW 상환 잔액과 관련해 보유주식 2026만6940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회사의
대형마트에서 생선회 매출이 국민생선 갈치와 고등어를 넘어섰다.
갈치와 고등어는 대표적인 2대 국민 생선으로 두 품목의 매출이 전체 대중선어 매출의 50%에 이를 만큼 대중적인 인기 생선이다.
롯데마트가 올해 11월 18일까지 집계한 생선 매출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선회는 20% 증가한 반면,갈치는 27% 가량 감소했고 고등어는 보합세를 유지해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급등해 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3일 기준 농경지의 태풍 피해 면적은 13만8752㏊로 집계됐다. 이중 2만3213a에서 낙과와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또 전복 등 어패류가 폐사하는 등 해상양식장 1만7942칸이 파손됐고, 어선 121척이 전파되거나 반파됐다. 닭 44만7866마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급등해 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 태풍 영향에 신선식품 물가가 최대 15%까지 폭등한 만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물가가 우려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농경지의 태풍 피해 면적은 4만 3천59㏊로 집계됐다.
특히 과수 1만8675ha에서 낙과
중국원양자원은 30일 반기검토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매출액은 4억5000만홍콩달러(한화 665억원)로 전년동기대비 33.6% 감소했다고 밝혔다.
중국원양자원측은 실적 하락의 주 요인은 수리선박의 증가와 2분기 이후 우럭바리 조업 중단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원양자원에 따르면 1.5년을 주기로 선박 정기 수리를 실시하고 있고 수리 시기는 경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