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테이블 34, 신메뉴 출시

입력 2013-01-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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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제공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렌치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는 2013년 신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부임한 베르트랑 콤베 셰프는 화려한 스타일링 기술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리인 허브 크레피네트 호주산 양갈비 요리는 다양한 허브와 돼지의 대망막을 소시지처럼 둥글게 말아서 만든 ‘크레피네트(Cr?pinette)’와 양갈비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중해식 생선 소스를 얹은 바닷가재, 우럭, 관자 요리는 다양한 해산물을 다채로운 색상의 채소로 조화롭게 장식했다.

특히 이번 새 메뉴에는 총 8가지의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함께 선보여 채식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예상한다. 크게 차가운 요리, 뜨거운 요리 및 사이드 요리로 나뉘게 된다.

새로 부임한 테이블 34의 베르트랑 콤베 셰프는 “맛뿐 아니라 다채로운 색상과 아기자기한 푸드 스타일링으로 고객들에게 미각적인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언급하며 “비즈니스 미팅 때문에 레스토랑을 찾는 채식주의자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 채식용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고 언급했다.

점심 세트 메뉴는 5만 8000원부터 9만 7000원까지이며 저녁 세트 메뉴는 12만원부터 22만원(상기 모든 금액 세금, 봉사료 포함)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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