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우기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사현장 점검청년창업캠프 찾아 식품창업가 격려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푸드테크와 결합해 초일류 식품기업이 찾아오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식품산업의 중심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을 찾아 이같이 밝히며 미래 식품시장 선점을 위한 강력한 추진의지를 강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는 등 극한 폭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피해 예방 등 관련 대책을 마련, 대응하고 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폭우는 물론 폭염에도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H-안전지갑’에 기상청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연동해 특보 발효 현황 등을 안내하고 있다. 근로자가
“기후 위기로 커지는 재난 리스크…현장 중심 예방활동 강화”
KT가 우기철을 대비해 전국 2만여 개소 주요 통신시설에 대한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KT는 매년 ‘우기철 취약시설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전국 주요 통신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사전조치를 포함한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KT는 이번 종합안전점검을 위해 전국
DL이앤씨는 최근 경기 화성 YBM연수원에서 모든 현장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법정 직무교육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DL이앤씨 안전관리자 275명이 참여했다.
법정 직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관리자의 전문의식 함양을 위해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산업안전보건 법령 및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일체의 교육을 포함
국토교통부가 15일부터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국 2053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우기철 토사유실 △붕괴취약 구간 관리현황과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가시설(동바리·일체형 발판)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안전점검반은 전체 11개로, 842명 규모다. 국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충남 홍성군과 전남 순천시, 경북 영주시 등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10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도운 용산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홍성·순천·영주 외에 충남 금산군·당진시·보령시·부여군과 대전 서구, 충북 옥천군, 전남 함평군 등 10개 시·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한창섭 행정
정부가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722개 건설현장 일제점검에 들어갔다.
국토교통부는 집중호우로 발생 가능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아파트, 수자원 등 722개 건설현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
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7월12일까지 우기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우기대비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4월11일),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3월19일) 등에 대한 건설현장 이행력 강화 조치도 병행해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도로·철도·공항
우기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도로, 철도, 하천, 수자원, 건축물 등 전국의 주요 건설현장 591개소에 대한 ‘우기대비 건설공사 현장점검’이 진행된다.
22일 국토교통부는 전국 주요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할 계획으로, 점검의 객관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민간
서울시가 도로함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내 주요간선도로 986㎞에 대해 탐사한 결과 총 421개의 동공이 발견됐다. 1km 당 0.4개의 동공이 발견된 셈이다. 동공 10개중 9개 이상은 도로함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서울시는 도로함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을 개발해 적용할 방침이다.
김준기 서울시 안전
날씨가 추워지면서 골프마니아들은 따듯한 골프장을 머릿속에 그린다. 해외골프를 한번쯤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실속이 있는 골프투어를 만날 수 있다. 1, 2월보다는 12월이 더 저렴하고 서비스도 잘 받을 수 있다. 규모가 크지 않은 골프 동호회라면 아예 송년골프모임도 태국이 적당하다. 목요일 밤에 출발해서 일요일에 들어오는 골프는 하루만 휴가
기아자동차는 중장기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열흘간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Salima), 릴롱궤(Lilongwe)에서 청소년 교육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봉사에 참가한 기아차 임직원은 총 25명으로 국내외 법인에서 자발적으로 지원했으며, 임직원들의
우기철을 맞아 자칫 손상되기 쉬운 골프장 잔디에 관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잔디연구소(소장 심규열)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국순회특강을 실시한다.
오는 27일부터 영남권(대구CC)을 시작으로 8월10일 제주(오라CC), 충청·호남(상록리조트)은 8월 23일, 강원(GS강촌리조트) 8월30일, 경기(분당골프장경영협회 회관) 9월 6일까지 열린다.
이번 특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다음달부터 시민에게 전면 개방된다.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은 시중가 1200만원에 달하는 장례비를 절반으로 낮춘다.
서울시설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10대 혁신안을 18일 발표했다.
먼저 프로축구 및 문화행사 중심으로 활용되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시민 누구나 스포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전면 개방하고, 시민참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 건설업체들이 현지에서 초등학교를 개보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협회를 비롯한 국내 건설업체들은 현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의 일환으로 ‘동부자바주 Bogor 산골 Hambarang초등학교의 개보수’를 지원하고 지난달 28일 준
서울시가 15일부터 여름철 풍수해안전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사당역, 강남역, 관악 도림천 등 5개 침수 특별관리지역의 저류능력을 한 단계 강화한다. 동시에 장기적으로 항구대책이 추진되는 곳은 임시저류시설, 물순환시설 등 당장의 수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단기대책을 병행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사당역과 강남역의 경우
예당은 2012년 매출액의 58%에 달하는 니켈 공급 선적이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2분기 실적에 반영돼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예당은 지난 1월 대우인터내셔널과 체결한 250만 달러의 니켈 공급을 위한 선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성공적인 첫 번째 선적이 완료돼 추가 계약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올해 상당한
정부가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올해 6월말까지 배수시설 활용이 가능한 배수개선사업 시행지구를 중점관리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해 올해연도 배수개선사업을 시행 중인 72지구 중 우기철(7~9월) 배수시설 활용이 가능한 40지구를 6월말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해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빈틈없이
서울시가 이촌한강텃밭사업을 포기했다. 졸속 추진으로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슬그머니 꽁무니를 뺀 모양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법적 다툼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자 자리를 옮겨 텃밭사업을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부지를 당초 이촌한강공원에서 노들섬과 용산가족공원으로 옮겨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국토부는 홍수로 텃밭이 잠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