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학교 안에 조성한 수영장을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체육시설로 개방한다.
처인구 이동읍의 첫 공공수영장인 '용천초 어울림센터'가 9일부터 주민을 맞는다. 학교에는 생존수영교육 공간을, 주민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학교복합시설 사업이 실제 이용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용인특례시가 1000조원 규모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인 처인구 현장에서 직접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이 시장은 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주거·교통·교육·체육·복지 등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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