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의 일방적 계약 해지를 폭로했다.
20일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앨범 발매 당일 갑자기 불러서 사업체가 늘었으니 레이블을 정리해야 한다며 아무런 조건 없이 해약해 준단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용준형은 “이해할 수 없고 당황스럽다고 하니 다시 불러서 ‘잘해보자’ 하더라. 그러고 한두 달 사이 일방적
KBS가 비스트 용준형과 관련한 법원의 반론보도 판결에 대해 항소했다.
KBS 관계자는 28일 이투데이에 “KBS는 항소를 한 상태이다. 1심에서 용준형의 발언이 허위라는 점이 입증되지 않아 정정보도는 기각되고 반론보도만 받아들여 졌다”며 “KBS는 반론보도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항소한 상태이다. 1차 변론기일도 안 잡혔다. 순수하게 진행 중인 사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와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한달째 교제중이라고 밝혔다.
비스트 용준형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용준형과 구하라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것이 맞다”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약 한달 전 처음 만나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서로 음악이라는 관심사가 잘 맞아 자연스럽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