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경기 용인시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3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한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연기가 치솟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8분 후인 오전 8시 32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27일 오전 경기도 용인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용인 화재 신고를 접수한 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소방관 등 40여 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대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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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2시15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 신고 접수 후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29대 등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관계자는 "연소 중인 건물 4개동(3936㎡)이 무너질 위험이 있어 소
용인 물류창고 화재
경기 용인시 소재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억원의 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6일 오후 11시17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용인종합물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장비와 인원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하고 펌프차 7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13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