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를 지나는 7개 고속도로와 1개 고속화도로가 모두 예비타당성 조사나 민자적격성 조사 관문을 통과했다. 2일 제2용인~서울 고속도로가 마지막으로 민자적격성 조사를 넘었다. 반도체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처인구에서는 국도·국지도·지방도 확장과 도시계획도로·농어촌도로 140건이 함께 추진된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 처인구 일대 도로망
출퇴근길마다 막히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지~판교 구간 지하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하나 더 놓는 사업이 첫 관문을 넘었다.
8482억원 규모의 '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1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 민간사업자가 제안서를 낸 지 2년 10개월,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 병)이 국회
1일 오후 1시 성남시 분당구 대장근린공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결의대회' 현수막 앞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 시민연합회 대표들이 옆자리를 채웠다.
이 시장은 "111만 용인시민을 비롯해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염원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적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일대 상습 정체를 완화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성남~서초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가 만나는 판교 인근부터 우면산터널까지 약 10.7㎞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매년 같은 시기, 같은 곳을 향하는 기업이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가 용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이다.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약속은 이어지고 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장학재단은 이날 용인-서울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로부터 2026년 무지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공공퍼즐이 맞춰진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화했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 행보를 공식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교테크노밸리·경기바이오센터·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집적된 수도권 최대 바이오·IT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IC) 인근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완화할 새로운 대안 노선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성남과 서초를 잇는 고속도로를 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해 수도권 남부 교통 흐름을 개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시행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경수고속도로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무지개 장학금'을 8년째 기부하며, 용인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장학금은 2018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전달됐으며, 총 누적액은 8000만 원에 달한다.
12일 용인시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번 장학사업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역사회 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배려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인 미래산업이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반도체 클러스트 L-벨트의 중심에 있는 공장 인수 후 CAPA 가 기존 대비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공장은 신규 제품 개발 및 R&D 연구시설과 반도체 관련 인력 충원을 위한 것이다. 토지면적은 1만8476㎡(약 5600평), 건물면적은 1만14
현대엔지니어링이 첫 단독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4일 열린 경기 용인시 수지 삼성1차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비는 3027억 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삼성1차아파트를 기존 지하 1층~지상 18층, 576가구(6개 동)에서 지하 2층~지상 25층 662가구로 리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7 삼각산아이원 107동 20층 20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3년 12월 준공된 22개 동, 2017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1층 중 20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솔샘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의왕시 포일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인덕원'을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지하 5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50~74㎡ 총 349가구로 구성되며, 하부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으로부터 약 1km 거리에 있어 서울 강남지역과 강북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
한양이 경기 오산시 서동 일대에 '오산세교 한양수자인'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면적 45~84㎡ 786가구 규모로, 이 중 12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오산
한화건설은 30일부터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3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68~84㎡ 총 1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68㎡형 117가구 △84㎡형 40가구로 구성된다. 전체 물량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는 맥쿼리인프라펀드가 투자 중인 법인에 대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받을수 있는 국제적인 평가 기준인 글로벌 실물자산 지속 가능성 벤치마크(GRESB, Global Real Estate Sustainability Benchmark)에 등록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GRESB는 부동산 및 인프라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펀드)가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여유 있는 차입 한도를 토대로 향후 신규 투자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상반기 펀드 운용수입은 19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2.7% 오른 1690억 원을 기록했다.
현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053-2 벽산아파트 222동 3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벽산아파트는 1997년 12월 준공된 5개동 46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청명초등학교 서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자연녹지가 혼재돼 있다. 분
3월 아파트 신규 분양물량이 직전달 실적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전매제한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을 쏟아낼 계획이어서다.
10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한달 전국 44곳에서 총 3만5600가구 중 2만7342가구(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