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에 맞춰 교통·주차·근로자 숙소 대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에서는 공사 차량 우회도로와 20만㎡ 규모 환승주차장 조성을 검토하고,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에서는 거점주차장을 기존의 4배인 66만㎡로 확대해 차량 약 2만대를 수용할 계획이다. 대규모 반도체 투자에 따른 공사 속도와
한 달 전 약속한 대책이 실제로 지켜졌는지 확인하러 의원들이 현장에 다시 섰다.
채명신 경기도의원은 22일 2차 현장대책회의에서 추석 연휴 당시 교통안내 인력이 부족했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 성과를 내세우는 대신 미비점을 스스로 꺼낸 것이다. 그 위에 진·출입로 분산과 만차 사전안내, 주차요금 사전정산이라는 새 과제를 올렸다.
23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 대규모 정보공개 청구로 행정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다며 청구인인 기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노조는 28일 P기자에 대한 고발장을 23일 용인동부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8월19일부터 9월 9일까지 약 3주 동안 용인시 13개 부서에 2800여건의 정보공개 청구가 접수됐다. 노조는 이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표창장을 받으러 시청으로 오라고 하지 않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찰서로 갔다.
민원실에서 쓰러진 시민에게 6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이어가 생명을 구한 김민희 용인동부경찰서 경위에게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 시장은 3일 용인동부경찰서를 직접 찾아 김 경위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자를 정례행사에 초청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18일 ‘2026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이날 용인시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비상근무 중인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장단은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동부경찰서·용인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용인서부소방서에도
새로 출범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사당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현장이었다.
장정순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의회 의장단이 경찰서와 소방서, 교육지원청을 하루에 잇달아 찾으며 '현장협력 의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가수 김완선이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김완선과 그의 기획사 법인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완선은 2020년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담당 부처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관련법은 기획사 등 대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의 안전관리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영하의 강추위 속 야간 행사인 만큼 재난지휘 차량 현장 배치부터 청사 개방, 응급의료체계 가동까지 전방위 안전망을 가동한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
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과 9세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53분께 용인시 기흥구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40대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소지품에서 차량 열쇠를 확인해 아파트 주차장에 정차
배우 강동원과 가수 씨엘의 소속사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19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강동원과 씨엘의 소속사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옥주현을 시작으로 성시경, 강동원, 씨엘, 송가인, 김완선 등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1인 기획사를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이후 이들은 사과문과 함께 등록
용인 에버랜드에 폭파협박 팩스가 전송돼 경찰이 특공대까지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3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로 ‘에버랜드 리조트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팩스가 도착했다. 출입국사무소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오전 11시부터 특공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정밀 수색을 진행했다.
배우 송영규의 음주운전으로 애꿎은 이들이 피해를 보게 됐다.
25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송영규는 지난달 말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송영규는 지난달 19일 밤 만취 상태로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송영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이 사실
용인특례시 17일 오후 시청에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열고, 용인동부ㆍ서부경찰서에 방연마스크를 전달하고 시가 도입한 ‘재난대응 현장지휘차량’의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엔 이상일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김중양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
용인특례시는 오광환 체육회장의 기자회견에서 나온 주장들이 사실과 다르다며 사안별로 조목조목 반박했다.
오 회장은 체육회 보조금 횡령 의혹과 시의 감독 소홀을 제기했으나, 용인시는 이를 부인하며 오 회장의 성차별 및 막말 발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특히 오 회장의 발언과 행동은 각계에서 사퇴 요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용인
용인특례시는 용인동부경찰서 주관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홍보단 ‘지켜용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켜용 서포터즈’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시민들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기초질서를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용인동부경찰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홍보단이다.
어르신, 대학생
김은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병원장은 12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5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은 ‘아이
경기 용인시의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던 게시물을 떼어낸 여중생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과잉 수사'라는 비판이 이어지자 경찰서장이 직접 사과했다.
5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해당 사건이 알려진 뒤부터 경찰의 수사 과정을 비판하는 글들이 잇따라 게재됐다.
앞서 JTBC '사건반장'은 5월 자신이 사는 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4년 용인특례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주간을 맞이했지만 이 일은 일 년 내내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 항상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며 “가정, 일터, 모임 등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힘과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양성평등주간 축사를 하면서 조선 최초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오후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495-7번지 일대를 찾아 현장을 살펴봤다.
장맛비가 심하게 내리면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곳의 상황을 살피고, 주민 대피소 등이 제대로 확보됐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해당 지역은 지난 2015년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됐다. 산 아래에 주거지가
경기 용인특례시가 다음 달 4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2024년 어린이날 대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대부분 어린이날 축제가 5일에 집중되는 것을 고려해 연휴 시작일인 4일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주요행사로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 △코미디 마술 마임 △난타 △군악대·의장대의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드림스타트 아동공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