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8조 원대 사업비가 들어가는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을 직접 챙겼다. 문화재 조사와 기관 협의가 전체 일정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고, 주거단지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이 이끄는 시의회 의장단은 6일
1일 오후 1시 성남시 분당구 대장근린공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결의대회' 현수막 앞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 시민연합회 대표들이 옆자리를 채웠다.
이 시장은 "111만 용인시민을 비롯해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염원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적
[인터뷰] ‘민선 제9기’ 김길성 서울특별시 중구청장“민선 9기 ‘익숙한 불편함’ 바꾸는적극행정…주민 일상에 더 가까이”2011년 운행중단後 적극행정 심의직접 관리…내년 1~2월 운행 재개‘핫’한 맛집 찾는 MZ‧외국인 발길힙당동 옆 80년 ‘新중앙시장’으로22일 아케이드 기공…주차 타워도
#. 공영 주차장은 월(月) 정기권을 한 번 배정받으면 계속
한국민속촌 주변 보라동 일대 상습 교통혼잡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엔 말로 끝나지 않았다.
채명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21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용인시·기흥구청·한국민속촌 관계자 등을 한자리에 모아 추석 연휴 교통대책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지영일 도의원과 용인
세 차례 용인특례시의회 문턱에서 멈췄던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네 번째 도전 끝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1200억원 규모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체육시설의 추진 길이 다시 열린 가운데, 본회의에서는 언남동천선의 독자 추진 가능성과 민원처리 과정을 시민에게 단계별로 공개하자는 정책 제안까지 이어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민선 9기 첫 결재문서 위에는 ‘반도체’가 올랐다. 새벽에는 환경미화원들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고, 곧바로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현장을 찾았다. 오후 취임식 무대에서는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선언했다. 용인 최초 재선 시장의 두 번째 임기 첫날은 현장과 반도체, 시정 연속성이라는 세 단어로 압축됐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
45년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있던 용인의 숨겨진 보물이 국내 최대 호수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어비리 일대 이동저수지(저수용량 2094만t)를 공원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원 예정 면적은 483만6261㎡(146만여 평)로, 국내 최대 호수공원으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202만5000㎡)의 약 2.4배에 달하
용인특례시의회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월 9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이 심의대에 오른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
반도체 팹(생산라인)은 30년간 지어진다. 그 팹을 짓는 사람들이 잠잘 곳부터 해결해야 한다.
용인특례시가 국가적 사업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건설근로자의 주거 안전과 지역주민의 삶을 동시에 지키는 '두 마리 토끼' 전략을 가동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건설 근로자 숙소 건립 인허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6일
43년 묵은 처인구청의 시계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줄기차게 추진해 온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사업 실현의 첫 관문을 넘었다.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찾아가 용인의 철도망 확충과 반도체 국가산단 정상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470만명의 교통편의가 걸린 초대형 철도 프로젝트들의 운명이 이번 건의로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이 시장은 2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 장관을 만나 "서울 잠실부터 청주공항까지 잇는 총연장 135㎞, 사업비 9조원 규모의
-문화복지위, 현장 체감 복지·생활 밀착 보건·문화행정 주문-경제환경위, 반도체·탄소중립·농업·폐기물 등 미래·생활경제 전방위 점검-도시건설·자치행정위, 안전·도시계획·재정·행정 신뢰도 강화 대책 제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4개 상임위원회가 각각 강평을 통해 시정 개선 과제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문화·보건부터 반도
이상욱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용인도시공사의 채용 논란 대응을 두고 “피해자를 보호하기는커녕 2차 가해 우려까지 키운 부적절한 조치”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도시공사가 수영강사 채용 관련 해명 과정에서 피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식 자료에 포함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상욱 의원(더불어민주당·보정·죽전1·죽전3·상현2)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도시공사가 언
임현수 용인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신갈동·영덕1·2동·기흥동·서농동)이 행정처리 미흡, 방만한 예산집행, 개인정보 노출, 민원응대 부실 등을 한꺼번에 지적하며 시 출연·위탁기관 전반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임 의원은 20일 열린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장학재단, 용인문화재단, 용인시민프로축구단, 용인도시공사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9일 도시정책실, 미래도시기획국, 용인도시공사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3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도시계획, 개발사업, 교통, 공공기여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성과 실효성을 강조하며 집행부에 개선책을 촉구했다.
이날 감사는 △도시정책실 소속 도시정책과, 도시개발과, 도시정비과, 토지정보과 △미래도시기획국 소속 미
용인특례시의회 이상욱 의원(더불어민주당·보정·죽전1·죽전3·상현2)은 17일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용인도시공사의 채용비리 의혹과 퇴직공무원 재취업 과정에서 드러난 ‘감사 부재’를 강하게 지적하며 “감사체계가 사실상 멈춰있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장애인 차별 의혹 △서류 왜곡 논란 등이 발생했던 용인도시공사 수영안전요원 채용 사건을 언급하며 “제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경전철, 도로, 공원, 플랫폼시티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 현장을 직접 살폈다. 위원회는 “자료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현장의 문제를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실효적인 감사 준비에 나섰다.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대비를 위해 소관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직접 확
용인특례시의회가 용인 플랫폼시티 내 마이스(MICE) 산업 육성의 본격 추진을 위해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찾아 벤치마킹에 나섰다. 미래형 복합자족도시로 조성 중인 플랫폼시티를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마이스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행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5일 용인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마이스산업융합 조성 추진에 따라 부산
용인특례시가 올해 도시계획도로 24곳을 새로 열거나 확장하며 시민 통행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고속도로·고속화도로 확충뿐 아니라 생활밀착형 도로까지 손질하며 교통 인프라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8일 “석성로 포곡읍 구간 ‘용인도시계획도로 중 1-45호’를 비롯한 도시계획도로·농어촌도로 사업 24건이 준공됐거나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