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도 자기 이름의 체크카드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부모가 현금을 주거나 이른바 '엄카'(엄마 카드)를 주던 방식에서, 자녀가 정해진 금액 안에서 직접 결제하는 방식으로 선택지가 넓어진 것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5월부터 후불교통 기능이 없는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은 기존 만 12세 이상에서 만 7세 이상으로 낮아졌다.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BNK경남은행은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공동으로 ‘체험형 금융진로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금융교육에 앞서 금감원 경남지원과 경남은행 관계자들은 부곡초등학교학포분교장에서 금융교육 현장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 금감원 경남지원은 ‘초등학생을 위한 금융 이야기’라는 주제로 보드게임을 활용해 올바른 용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12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듀 플러스 드리미 2014 어린이 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교육기부사이트를 통해 참여신청을 받았다.
특히 이번 금융교실은 어린이의 흥미를 고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