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세븐일레븐, 외국인 결제액 59~72%↑외국인 겨냥 상품 확대⋯체험·결제 서비스도 강화
한국에 왔다면 컵라면을 끓이고 ‘바나나 라떼’ 한 잔쯤은 마셔봐야 한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편의점이 ‘K푸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먹고 마시고 기념품까지 챙기는 ‘편의점 관광’이 방한 필수 코스로 떠올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살구 아몬드·피칸부터 저당 렌틸 오트·제로슈거 파로 통보리까지당 부담 낮추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까지 고려한 제품 선봬
동서식품이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국내 그래놀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동서식품은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 그래놀라’의 저당 제품군을 확대하며 관련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08년 그래놀라를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약과를 사먹고, 두바이 쫀득 쿠키를 찾아 헤매고, 버터떡까지 맛봤다면 이제 다음 목적지는 떡집입니다. 과일
GS25, 입고 물량 모두 소진…판매율 100% 기록세븐일레븐 모찌 확대…롯데百도 떡집 팝업 가세
GS25가 선보인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이 판매를 시작한 지 열흘 만에 40만 개 가까이 팔렸다.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가 하나의 소비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편의점과 백화점도 떡을 활용한 상품과 팝업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14일 GS25
컬리 떡·한과 거래액 최근 3개월 2배 증가…호박인절미는 336% 급증GS25 ‘요거트 찹쌀떡’ 10만개 판매…구매 인증·시식 후기 확산세븐일레븐 ‘치로루초코 모찌’ 13만개 완판 후 라인업 확대
떡과 한과 등 전통간식이 젊은 소비층의 새로운 디저트로 떠오르고 있다.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떡지순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면
LG유플러스가 명절 기간 고객 수요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을 확대했다. 추석을 앞두고 식품과 생필품 구매 부담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먹거리 중심의 쇼핑 혜택으로 구성했다.
LG유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유플투쁠의 쇼핑·나들이·외식 혜택을 확대하고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화담숲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
역대 아이스크림 신상품 첫날 최고 매출…전체 아이스크림 1위생과일·초콜릿 더한 '나만의 과일 모찌'…SNS에서 인기몰이
GS25가 생과일 찹쌀떡 브랜드 '한정선'과 손잡고 선보인 협업 상품이 출시 첫날 10만개 팔렸다. '민음사 빵'에 이어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이색 협업 상품이 잇달아 흥행하고 있다.
4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가 3일 전국 매장
GS리테일의 GS25가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3일 전국 점포에 단독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GS25는 K디저트 브랜드 ‘한정선’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와 협업해 한정선 대표 메뉴를 편의점 냉동 디저트로 재해석한 상품으로 개발했다.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아 한정선 매장에서 즐기던 맛을 그
5월 출시 후 7월 말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그릭요거트 수요 공략‘나100%’ 원유·그리스 유래 유산균 적용…단백질 설계·락토프리 특징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파머스그릭’ 5종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말 기준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파머스그릭은 서울우유가 올해 5월 출시한 프리미엄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다. 서울우유 전용 목장에서
GS25가 강남점과 인천공항에서 먼저 선보여 '오픈런'을 부른 생과일 찹쌀떡 브랜드 한정선과의 협업 상품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다음달 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정식 판매한다. 과일과 찹쌀떡을 결합한 '과일 모찌'로 알려진 한정선은 최근 요거트와 생과일을 활용한 메뉴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모터스포츠부터 농업·공예까지 콘텐츠 다변화젊은 농부·공예 작가와 협업…지속가능성 가치 전달폐자동차 부품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도 전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활용해 자동차 전시를 넘어 모터스포츠와 지속가능성, 문화·예술 등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커넥트투에서 토요
빵 직접 골라 담고 테라스서 바로 즐겨…고객 72% “코리안 베이커리” 인식안승준 CJ푸드빌 美법인장 “매일 굽고 당일 생산한 제품을 당일 소비한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하브라의 뚜레쥬르 매장. 유리 진열대에는 크루아상과 와플부터 한국에서 익숙한 김치고로케와 각종 식빵까지 수십 종류의 빵이 빼곡하게 놓여 있었다. 고객들은 진열대를 둘
‘패스트 서브’ 전체 매장의 40%까지 확대상위 50개 매장 평균 제공 시간 1분30초음료 이어 샌드위치 등 푸드 7종 추가
스타벅스 코리아가 출근길과 점심시간 등 혼잡 시간대 주문한 제품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패스트 서브(Fast Serve)’ 서비스를 확대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4월 공식 도입한 패스트 서브 운영 매장을 현재 930여곳까지 확대했
식약처, 유가공품 제조·판매업체 852곳 점검…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 적발우유서 세균수·대장균군 초과 검출…요거트 2종도 대장균군 기준 넘어
여름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우유와 발효유, 아이스크림 등 유가공품 제조·판매업체를 집중 점검한 결과 6곳이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 692건 가운데 3개 제품에서는 세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이 샤인머스켓과 머스크멜론을 함께 담은 여름 신제품 ‘샤인멜론시루’를 선보였다.
성심당은 6일 성심당 공식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인멜론시루 판매 소식을 알렸다.
샤인멜론시루는 케이크 시트 사이에 요거트 크림과 샤인머스켓, 머스크멜론을 층층이 넣고 윗부분에도 두 과일을 가득 올린 제품이다.
성심당은 “새콤달콤한 요거
미션 메뉴 3잔 포함 총 7개 스티커 적립 시 EXO 멤버 5인 포토카드 증정'오늘의 미션: 무사 퇴근' 콘셉트…직장인 공감 담은 친필 손글씨도 눈길
메가MGC커피가 그룹 EXO(엑소)와 손잡고 포토카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가MGC커피는 6일부터 19일까지 EXO와 함께하는 '오늘의 미션: 무사 퇴근' 포토카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
커피·MD부터 육가공 제품까지 통합 판매신규 가입 쿠폰·100원딜·990원딜 쏟아져
KG F&B가 운영하는 할리스와 미소(MEASO)프레시가 공식 자사몰 '할리스몰'을 열고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할리스몰은 할리스 커피와 MD, 미소프레시의 육가공 제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통합 온라인 스토어다.
할리스는
일본·미국·동남아서 만나는 성수 감성체험형 팝업으로 브랜드 해외 진출 교두보
국내 유통 기업들이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한국식 소비 경험을 해외로 옮겨 이식하는 ‘K팝업스토어’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최대 팝업 성지 성수동 감성과 세련된 K뷰티, 트렌드를 앞서가는 K패션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잇달아 구축, 브랜드 인지도와 해외 판로를 동
구황작물 트렌드와 탕후루 바삭한 식감 결합한 차별화 스낵 '플레이버 익스텐션'·'스핀오프' 등 메가 브랜드 협업 가속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의 글로벌 인지도와 인기 캐릭터를 결합한 단독 스낵을 출시하며 제조사 메가 브랜드 협업 전략에 속도를 낸다.
GS25는 오리온과 공동 기획한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6일 단독으로
"매년 2개 이상 신메뉴 약속", 가맹점 수익 개선 및 R&D 강화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 개 돌파하며 '뿌링클' 계보 잇는다
“커링클은 익숙하지만 과하지 않고 맛의 호불호 없는 커리향 시즈닝 치킨으로 뿌링클을 잇는 치킨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bhc치킨 서초교대점에서 열린 미디어행사에서 전병준 bhc 메뉴개발팀 차장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며 수박값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오히려 수박을 전면에 내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김지향 서울시의회 시민권익위원장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수박(10kg)은 3만 7564원으로 50% 올랐다. 이 같은 가격 상승은 폭우·폭염 등 기
블루베리 익어가는 계절이다. 블루베리는 다산형인 듯하다. 꽃눈도 다닥다닥 무수히 맺히고, 꽃눈 하나에 열 송이가량 꽃이 피고, 꿀벌이 다녀간 꽃송이 모두 열매 맺곤 하니 말이다.
뒤늦게 몰래 숨어서 맺는 열매도 하나둘이 아니다. 아까운 마음에 너무 여러 개 남긴 꽃눈 앞에선 부끄러움이 고개를 든다. 불필요한 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린 것부터 눈에 들
무더운 여름철, 단맛으로 입맛을 돋우고 싶다면 ‘과일청’이 제격이다. 최근 전 세계 SNS에서 ‘K-푸드’로 급부상한 과일청은 한국 전통 보존식 문화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일청, 어떻게 먹어야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SNS에서 떠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