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 시작 11분 만에 기권했다. 권순우의 탈락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단식에서 모두 메달 도전을 마쳤다.
권순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쿠모윤 술타노프(우즈베키스탄)를 상대하다 기권했다.
권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타격왕 출신 팀 앤더슨이 33세의 나이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11일(한국시간) MLB닷컴 등에 따르면 앤더슨은 시카고 지역 취재진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앤더슨은 “지난 2~3년 동안 재기하려고 애썼다. 훈련했지만 몸이 예전처럼 움직이지 않았다”며 “지금으로서는 다시 선수로 뛰는
여자배구 전 국가대표 이재영이 일본 여자배구 SV리그를 통해 4년 만에 코트에 복귀한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영은 최근 SV리그의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과 입단에 합의했다.
히메지 구단도 전날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영의 입단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이재영을 새로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이재영을 세계적인 수준의 공격력
5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채 그라운드를 밟은 이승우(전북현대)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승우는 이날 후반 42분 이재성(마인츠)과 교체돼 경기에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재활을 위해 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19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에스쿱스는 지난 8월 말에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고, 현재 치료와 회복에 전념 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최근 병원 치료 과정에서, 다소 큰 수술을 받은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촬영 중 무릎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7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에스쿱스가 지난 10일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구기종목 촬영 중 착지 과정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사고 직후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MRI를 비롯한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좌측슬관절 전방
전 여자배구 대표팀 세터 이다영(26)이 그리스를 떠난다.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은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와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다영과 계약 종료를 알리며 “올 시즌 헌신한 이다영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다영은 지난해 2월 학창 시절 폭력 가해 폭로가 나온 뒤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PAOK 구단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왼쪽 무릎 부상으로 귀국길에 오른다.
아우크스부르크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구자철이 한국 의료진에게 치료받으며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를 받아들였다"고 발표했다.
슈테판 로이터 아우크스부르크 구단장은 "월드컵이 얼마 안 남은 시점"이라며 구자철을 이해
'2018 러시아 월드컵' 소집 명단을 확정할 폴란드와의 A매치 평가전이 28일(한국시간) 열린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전 3시 45분 폴란드 카토비체주 호주프 실레시안 스타디움에서 폴란드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폴란드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로 강호다. 전술 및 경기 스타일이 한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이 '슈퍼 골든데이'로 기대했던 22일 쇼트트랙 여자 1000m, 남자 3000m 계주에서 노메달에 그치는 등 '노골드'로 일정을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 기대가 컬링 여자 대표팀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선수들에게 넘어갔다.
한국은 대회 15일째인 23일 컬링 여자 대표팀이 일본과의 설욕전에 나
이상화(29ㆍ스포츠토토)가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지만 끝내 부상의 흔적을 털어내지는 못했다.
이상화는 18일 강원도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7초3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따라 이상화는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이자 역대 3번째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하는 데
‘유로 2016’ 프랑스와 결승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ㆍ포르투갈)가 6~8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스페인 축구 전문매체 AS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의 부상에 대해 정밀 검사가 필요하지만 회복에 두 달 가량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의 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달 10일 노르웨이 트론
피츠버그 구단 "강정호 왼쪽 무릎 부상, 치료중"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이 강정호의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피츠버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에 대해 "왼쪽 무릎을 다쳤으며, 현재 치료와 검진을 받고 있다. 곧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정호는 이날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
미국전을 앞둔 포르투갈이 특급 공격수 호날두를 출전시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르투갈은 23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예선 미국과의 2차전을 치른다.
포르투갈(4위)은 독일(2위)에 0-4로 참패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으로 물러설 수 없다. 이에 맞서는 미국은 피파랭킹 13위로
"캡틴박이 돌아왔다!"
부상으로 한 달간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던 박지성(32·퀸즈파크레인저스)이 새해 첫 경기에 깜짝 출전해 팀 승리를 지켰다.
박지성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45분 교체 출전해 추가시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최경주(41.SK텔레콤)가 ‘호랑이 없는 굴에서 왕’ 노릇한다.
올 시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경주는 1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민크GC(파70.7,237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내셔널(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해 시즌 2승을 노린다.
이 대회는 ‘골프지존’타
세계골프랭킹 17위로 밀려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6.미국)가 다음 주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내셔널 대회에도 출전하지 않는다.
왼쪽 무릎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즈는 트위터를 통해 주치의가 이 대회에 출전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더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100%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
무릎 부상 탓에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6.미국)가 13(한국시간)일부터 시작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총상금 950만 달러가 걸는 초대형 투어인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제5의 메이저대회’불린다. 이 대회는 13일부터 4일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6.미국)를 한동안 보지 봇할 것 같다.
우즈는 무릎 부상 때문에 5월6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부상정도에 대해 우즈는 경미하다고 말했지만 앞으로 출전할 대회 일정이 잡히지 않아 한동안 그를 그린에서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