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중증외상환자의 예방가능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올해 4개의 권역외상센터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이란 전체 사망자 중 적절한 진료를 받았으면 생존했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렇지 못해 사망한 자의 비율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문 외상환자 진료시설인 중증외상센터를 203개 마련한 미국은 기존 34%인 예방가능 외상사망
화상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등 조치가 빨라질 전망이다.
중앙119구조단은 27일 한강성심병원과 ‘1화상응급환자 119구급헬기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식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화재·폭발사고 발생에 따른 화상응급환자가 발생한 경우 전문치료기관으로 신속한 이송 등 초기 대응단계에 미흡한 점이 지적돼 왔다.
양 기관은 공식적인
보건복지부의 권역외상센터 지원 사업에서 탈락됐던 경기도가 내년 1분기에 재선정될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201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며 “보건복지부는 2013년도 1/4분기 이내로 권역외상센터를 선정하도록 노력하고 그 결과를 국회 상임위원회에 보고한다”는 부대의견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언주 민주통합당 의원에 따르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아주대병원의 중증외상센터 선장 탈락에 대해 유감을 표시해 논란이 일자 보건복지부가 진화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2일 해명자료를 통해 “이번 권역외상센터 지원 사업 대상기관 선정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구분해 각 권역별로 신청한 의료기관 중 투명한 평가 절차를 거쳐 선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진의 경험과 우수성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는 1일 ‘권역외상센터’ 지원 대상기관 선정 심사 결과 가천대길병원, 경북대병원, 단국대병원, 목포한국병원, 연세대원주기독병원을 선정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현재 중증외상환자 전문치료시설이 단 1곳도 없고, 외상 전문의사도 극히 부족한 상황이어서 외상환자 예방가능 사망률은 35.2%(2010년)로 선진국의 20% 미만보다 높은 수준이다.
드라마 '골든타임'이 3회 연장을 확정지었다.
MBC 측은 13일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을 3회 연장해 오는 25일 23회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는 "남은 이야기들을 완성도 높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연장을 결정했다"고 연장 배경을 전했다.
골든타임은 종합병원에서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의 치열한 세계를 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에 중증외상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권역외상센터를 균형 배치하겠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4주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대상기관 5개소를 공모한다.
정부는 외상전용 중환자실 및 외상전담 전문의 부족을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할 문제로 보고 우리나라 외상환자의 예방가
코리아본뱅크는 의료용 단백질 BMP-7에 대한 세포주 개발을 완료하고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BMP-7는 일반 골외상환자의 골형성에 뛰어난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연골재생, 망막재생, 유방암, 각종 허혈성 질환등 광범위한 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시약 형태로 시판되고 있는 BMP-
드라마 '골든타임'의 방송 시간이 늦춰진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7회는 10시 25분부터 전파를 탄다.
MBC 측은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예선 한국:세르비아 배드민턴 혼합복식예선'이 오후 7시에서 9시 30분까지 방송되고 '2012 런던올림픽 특집 뉴스데스크'가 배트민턴이 종료된 이후 밤 9시 30분에서 1
닥터헬기가 다른 이송수단보다 환자 생존수가 평균 4.4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 예정된 신규 사업 시기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 시범사업 효과분석을 위한 평가보고회를 12일에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닥터헬기 운용에 대한 항공기술부문과 의료부문별 성과와 중
드라마 ‘골든타임’에 훈남 의사 3인방이 출연한다.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에서 배우 허태희 지일주 김사권은 각각 정형외과 레지던트 2년차 ‘고재원’, 정형외과 인턴 ‘유강진’, 신입인턴 ‘장혁찬’ 등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스타’에서 권석장 PD, 이선균 이성민 등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허태희는 ‘
드라마 '골든타임'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은 전국 기준 8.7%(AGB닐슨,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전작 '빛과 그림자'의 20%에 육박하는 시청률과 비교하면 다소 실망스런 출발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대 졸업 후 임상강사로 편하게 살아오던 민우(이선균 분)와 다섯 개 병원을 가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4일 오전 공개된 포스터 속 배우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는 각각 캐릭터에 맞는 의사와 간호사로 변신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 촬영은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에서 진행됐다. ‘응급의학과’에 어울리는 구급차와 응급
배우 황정음이 연기를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황정음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촬영하면서 앞으로 드라마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황정음은 "많이 반성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지금까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즐겁고 해맑게
배우 이선균이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선균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 낮게 나온다면 억울할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선균은 '골든타임'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배우 이선균이 다시 한 번 의사에 도전한다.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골든타임'은 절체절명의 응급의학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을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 이선균은 세중병원 외상외과 인턴 이민우 역을 맡았다. 민우는 의사로서의 사명감 없이 의대
배우 이선균이 드라마 촬영 현장의 고충을 전했다.
이선균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잠을 거의 못 잔다"라고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선균은 "거의 2시간 자고 나오고 하다 보니까 충분히 씻을 시간도 부족하다"면서 "수술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20시간 이상 진짜 수술을 한다
배우 이성민이 '골든타임' 촬영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이성민은 중증 외상 환자를 수술할만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의사로 날카로운 눈썰미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외상외과 교수 최인혁 역을 맡았다.
이날 이성민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특별히
배우 황정음이 남자친구 김용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외로워서 더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골든타임'은 부산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는 황정음은 "많이 외롭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김용
드라마 '골든타임' 권석장 PD가 주연 배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권석장 PD는 "이선균과 '파스타' 끝나고 한 작품 정도 더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이민우란 캐릭터가 연기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어야 한다. 대본 나오기 전부터 의기 투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