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 전개는 흥미진진

입력 2012-07-10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드라마 '골든타임'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은 전국 기준 8.7%(AGB닐슨,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전작 '빛과 그림자'의 20%에 육박하는 시청률과 비교하면 다소 실망스런 출발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대 졸업 후 임상강사로 편하게 살아오던 민우(이선균 분)와 다섯 개 병원을 가진 재단 상속녀 재인(황정음 분)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는 선배 선우(송유하 분)의 여자친구인 재인을 서울까지 바래다주던 중 도로에서 10중 추돌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이어 선우의 부탁으로 응급실 당직 근무를 대신 선 민우는 갑작스런 어린이 환자의 등장으로 공황상태에 빠지게 됐다. 결국 기도 확보를 시도하다 환자는 죽음에 이르렀다. 민우는 이로 인해 의사로서 자각하게 됐다.

드라마 제목인 '골든타임'은 응급 외상 환자 1시간, 뇌졸중 발병 3시간 등, 사고 발생 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치료 효과가 가장 좋은 시간을 뜻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추적자'는 17.9%, KBS 2TV '빅'은 9.2%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3,000
    • +3.26%
    • 이더리움
    • 2,718,000
    • +7.9%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1.62%
    • 리플
    • 1,872
    • +8.9%
    • 솔라나
    • 111,000
    • +8.4%
    • 에이다
    • 285
    • +12.2%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0.93%
    • 체인링크
    • 12,710
    • +6.63%
    • 샌드박스
    • 83.17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