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0·본명 김석진)이 13일 육군 전방 사단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한다.
이후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이날 별도의 송별 행사는 없다. 빅히트뮤직은 지난 6일 “진은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라며 “이미 공지
▲송순례 씨 별세, 서불(하림 지원담당 이사) 씨 모친상 = 3일, 전북 부안군 혜성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10-8643-1990
▲이병호 씨 별세, 이경옥·석우(시청자미디어재단 본부장·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지선·석준(진학사 입시연구위원) 씨 부친상, 권택형·박승인(PIO 이사) 씨 장인상, 김도영 씨 시부상 = 4일, 서울대병원
부하 직원에게 첩보보고서를 대신 작성토록 부당 지시를 내리고 해당 보고서를 근거로 첩보수집비를 수령한 경찰에게 내려진 징계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안종화 부장판사)는 경정 A 씨가 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 씨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 외사과
제주지방경찰청에 외사과가 신설된다. 이는 중국 관광객 등 외국인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는 21일 직제 개편을 통해 외사과를 신설하고, 기존 외사계 인원 17명에 외사기획계 1명, 국제범죄수사대 3명을 추가 배치해 21명 정원으로 우선 운영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외사과는 외사기획계와 외
경찰 역사상 첫 '부부 경무관'이 탄생했다.
17일 단행된 경무관 인사에서 승진한 현재섭 경기지방경찰청 외사과장과 김해경 송파서장이 주인공이다.
순경으로 경찰업무를 시작한 김 서장은 지난 1월 인사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김 서장은 김인옥 전 울산지방경찰청 차장,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 설용숙 대구지방경찰청 제2부장에 이은 네번째 여성 경무관
경찰이 베트남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곰 쓸개즙을 불법 판매한 일당을 적발했다.
경남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는 2일 베트남 현지에서 사육 중인 곰을 마취해 채취한 쓸개즙을 한국인 관광객에게 판매한 혐의(약사법·야생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50), 장모(55), 김모(57)씨 등 3명을 구속했다. 또 이모(30)씨에 대해 구속
외국인 관광객을 노린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관광 중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관광경찰이 서울에서 공식 출범한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은 16일 오전 관광경찰대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출범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관광경찰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구사할 수 있는 경찰관 52명과 의무경찰 49명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경찰대’가 신설된다.
경찰청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관광경찰대’를 신설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오는 10월부터 서울지방경찰청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등 주요 도시 관할 지방청 외사과에 관광경찰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관광경찰대는 주요 관광지 범죄예방 순찰 및 기초질서 유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불법행위
외제차량의 수리비 및 부품 값을 조작한 외제차량 지정 정비업체 및 부품업체가 적발됐다.
금융감독원과 전북 지방경찰청(외사과)는 14일 이 같은 방법으로 청구서류를 조작해 보험사로부터 163회에 걸쳐 8900만원 가량을 편취한 외제차량 지정 정비업체 및 부품업체 대표 등 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에 입건된 피의자 김모씨는 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