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붙인 버스 광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잘못 붙인 버스 광고'라는 제목의 한 외국버스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잘못 붙인 버스 광고'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게임 툼레이더의 광고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게임 주인공인 듯한 사람이 멋진 포즈로 힘껏 활시위를 겨누고 있다. 그런데 실수였는지 팔의 방향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라는 게시글이 화제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외국 버스정류장의 모습으로 정류장에 일명 ‘뾱뾱이’가 걸려져 있다. 큰 것은 10분, 작은 것은 5분이라 적혀있어 버스를 기다리며 시간을 때우라는 것으로 해석된다.
네티즌들은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뒤집혀도 괜찮은 버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2층 형태를 띄고 있는 외국 버스 모습으로, 아래와 위가 절묘하게 대칭을 이루고 있다.
복층 구조의 '뒤집혀도 괜찮은 버스'는 바로 서 있는 버스와 뒤집어진 버스 두 개로 이뤄져 있어 뒤집혀도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