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2일 수능 추위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5일 예비소집일인 11일과 수능 당일인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수준으로 수능 추위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적으로 구름의
올해 수능 한파 없다
올해 ‘수능 한파’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기상청 열흘예보에 따르면 대학수학능력을 치르는 다음달 7일 우리나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만 많이 낄 뿐 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수능한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수능시험 당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평년(6.2도)보다 조금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6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