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혼밥족을 위한 소포장 양념육 간편식 ‘올반 양념육’ 4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별도의 손질과 조리가 필요없는 소포장 식품이 혼밥족에게 인기 끌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회사 측은 "특히 양념육은 간단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생고기와는 달리 숙성 및 양념의 과정이 번거롭고 보관이 불편해 혼밥족이 쉽게 즐기기 힘든 요리였다"며 "이에 한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3세대 에어프라이어를 내놨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일명 ‘보이는 에어프라이어’인 ‘더 에어프라이어-V(6리터)’를 출시하고 트레이더스 전점(17개 점)에서 판매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가격은 9만9800원이며 초도물량 800대, 10월 중순 4200대 등 9~10월 총 5000대 물량을 준비했다.
이번 3세대 ‘보이는 에어
신세계TV쇼핑이 27일 ‘신세계TV쇼핑 DAY’ 행사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 DAY’는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신세계TV쇼핑 특집 방송의 날’로 신세계그룹 자체 브랜드(PL)와 신세계TV쇼핑만의 차별화 상품을 편성해 하루 종일 할인과 적립금 제공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27일에는 론칭을 기념해 모든 방송 상품
신세계푸드가 냉동만두 성수기를 앞두고 고급 해산물인 랍스터를 넣은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2017년부터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 명란군만두 등 차별화한 만두를 선보인 신세계푸드는 최근 육질이 부드럽고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이 풍부한 랍스터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랍스터는 2012년 한미F
올 상반기에도 가정 간편식이 식품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25일 발표한 ‘2018년 국내 식품생산실적 통계’에 따르면, 즉석조리, 편의식품이 지난해 급성장했다. 가정간편식 대표 제품인 즉석조리, 편의식품 생산실적은 2018년 3조40억원으로 전년대배 13.7% 증가했다. 2016년 14.3%, 2017년 22.6% 등으로
평범한 것을 거부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식품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믹스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색다른 조합을 통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믹스제품은 가공식품을 넘어 신선식품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는 최근 바나나의 달콤함에 키위의 새콤함을 더한 ‘키위티 바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점 확장 오픈 1주년을 맞아 8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펼친다.
먼저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외국인 고객 전원에게 카테고리별 스마트 선불을 최대 8만 원을 증정한다. 당일 구매 영수증을 안내 데스크에 제시하면 △화장품·향수 1만 원 △패션·악세서리 1만 원 △선글라스 1만 원 △럭셔리
NS홈쇼핑이 NS몰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NS마트 장보기’ 기획전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폭염과 들이닥칠 장마로 날씨 짐작이 어려운 요즘 집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홈캉스(홈+바캉스)’족이 늘어나고 있다. NS몰에서는 홈캉스 족들 겨냥해 집에서도 휴가지 못지 않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 가심비 가성비
초복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온,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식품업계가 보양식 관련 매출 올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간편한 영양 섭취를 제안하는가 하면 고급 원물 식재료를 통해 보양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닭고기 전문 업체 하림은 홈플러스와 손잡고 만든 간편식 브랜드 올어바웃푸드(AAF)를 통해 ‘AAF 국
신세계푸드가 대표적 보양음식인 오리불고기를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대표적인 건강 육류로 꼽히는 오리고기에 주목했다. 오리고기는 인체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가 풍부해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더운 여름 기력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배출에 오리고기가 도움을 줄 수 있다
한식뷔페 풀잎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수대로 5월 할인제’와 함께 ‘어린이 행복주간 50%’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풀잎채 가족수대로 5월 할인제’는 5월 한달간 열리며 가족수대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2인 가족은 1인 20%, 4인 가족은 1인 40%, 8인 가족은 1인 80% 등 입장 가족수가 늘어날수록 할인율을 적용해준다
신세계푸드가 26일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BONO BONO)’ 죽전점을 오픈하며 씨푸드 외식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6년까지 서울 삼성점, 마포점 등 2곳에서 보노보노를 운영해 온 신세계푸드는 최근 건강 먹거리로 씨푸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2017년 4월 보노보노의 패밀리 브랜드로 회전
외식업체가 위태롭다.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식생활의 변화에 이은 출혈 경쟁, 경기 침체 등으로 폐점하는 외식업체가 속출하고 있다. 경영난에 시달리다 회생절차를 밟는 업체까지 등장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27일 국내 1위 미국식 핫도그 프랜차이즈 ‘뉴욕핫도그앤커피(NY핫도그)’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결정했다. NY핫
신세계푸드가 축구·야구 경기장의 식음매장을 확대 운영하며 스포츠 컨세션(식음료 위탁운영) 사업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GS스포츠와 계약을 맺고 프로축구 FC서울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카이박스와 스카이펍 등 식음매장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관람석 4층에 설치된 40여개 스카이박스에서는 12∼22명 가량의
신세계푸드가 5월 준공 예정인 오산 2공장을 통해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도약한다.
신세계푸드는 1995년 신세계백화점 급식사업부에서 독립법인으로 분사해 식자재유통, 단체급식, 베이커리, 외식 등 다양한 부문을 아우르며 성장했다. 2015년부터 가정간편식 전용공장인 음성공장을 준공하고 식품 제조사업에, 2016년 9월에는 한식뷔페 ‘올반’을 신세
“고품질 식재료, 차별화한 맛, 편안한 조리법 등 세 가지 목표 아래 ‘세상에 없던 간편식’을 만들어 국내 가정간편식(HMR) 트렌드를 리드하겠습니다.”(민중식 담당)
1995년 신세계백화점 급식사업부에서 독립법인으로 분사해 식자재유통, 단체급식, 베이커리, 외식 등 다양한 부문을 아우르며 성장해 온 신세계푸드는 2016년 9월 한식뷔페 브랜드였던 올
에어프라이어가 필수 주방 가전제품에 등극했다. 가성비를 앞세운 제품의 등장과 기름에 튀기는 번거로움 없이 튀김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간편함,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 등이 맞물려 에어프라이어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이다.
옥션은 최근 5년간(2014~2018) 튀김∙구이∙데우기 기능을 갖춘 대표 주방가전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전기오븐, 전기그릴 등
가정간편식(HMR) 대부분이 필수영양소는 부족하고 나트륨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는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가정간편식 볶음밥 47개 제품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HMR 상품 대부분이 한 끼 권장량의 절반 수준일 정도로 영양이 빈약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 등의
외식업계에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음식점 수가 인구 78명당 1개로 집계될 만큼 포화함에 따라 기존 브랜드에 메뉴와 매장 인테리어를 변화시키면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브랜드를 숍인숍 개념으로 매장에 유치하거나 메뉴 차별화에 나서는 시도가 한창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한식 뷔페 ‘올
SSG닷컴이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13일까지 ‘새해엔 다~ 돼지’ 라는 주제로 신년 행사를 연다.
우선, 간편 가입 회원까지 포함한 SSG닷컴 전 회원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2주 동안 총 10매의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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