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곡성군이 '멜론'의 출하 성수기를 맞아 소비촉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온라인 특별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곡성몰에서 22일까지 '지금이 제철, 곡성 멜론 30%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 멜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곡성멜론주식회사와 곡성농협, 대신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사옥에서 전국상인연합회(전상연),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함께 ‘상생협력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전상연 및 동반위와 '지역사회 동반성장 협약' 체결 이후 진행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배달의 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시 주최로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리는 '추석명절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 할인 판매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배민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11곳의 241개 점포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이 음식 배달과 픽업 주문 시 각각 3000원·5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사업에 선정된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내수 경기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서울시 주요 골목상권 관계자들은 어수선한 시국 탓에 단체 예약이 취소되는 등 직격탄을 맞았다고 울상지었다. 일부는 상황이 우려했던 것보다 나쁘지는 않다면서도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혼란 여파가 경제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며 “예
12·3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으로 정국이 탄핵 소용돌이에 빠져들면서 경제 혼란도 가중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혼란의 여파가 경제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며 예산 조기 집행 등 특단의 대책을 동원해 시민의 안전과 경제를 우선 챙기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경제인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적극 반영하겠
온라인 배달 플랫폼서도 물품 할인구매금액별 최대 30% 상품권 환급
서울시가 시내 곳곳 60개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특별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장별로 추석 성수품과 농축수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서울 시내 전통시장과 상
정부와 유통 및 제조업계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회의에서 유통업계와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성공적인 개최 방안을 협의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중·소 유통업체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
이달 20일부터 지류 온누리 상품권이 10% 할인 판매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지류 온누리 상품권을 5000억 원 한도로 10% 할인 판매하고, 6월 30일까지 월 할인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8일 중기부에 따르면 지류 온누리 상품권은 시중은행 15곳에서 구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