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역사와 창업정신을 담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을 11일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편찬한 ‘유한양행 100년사’의 통사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걸어온 100년의 여정을 시대별 주요 발자취와 사진 등
한진은 자사의 ‘80주년 온라인 역사관’이 국내 최대 디지털 산업 시상식인 ‘2025 앤어워드’ 디지털 서비스 부문 콘텐츠 분야에서 ‘Silver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2025 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매년 디지털 산업 발전에
디지털 아카이브 조성사진·시각 자료 중심 구성
한진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창업기부터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의 발자취를 담은 ‘온라인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진 온라인 역사관은 창업 초기부터 국내 최초 컨테이너 전용선 도입,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등 주요 순간들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스크롤 기반 전시 구조를 적용해 화면을 내리며 연속적으로
2025년 창립 80주년을 맞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민과 함께하는 제약바이오산업’임을 강조하는 대국민 홍보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사업 추진 홍보편찬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25일 밝혔다.
홍보편찬위원회는 조욱제 위원장(유한양행 사장)을 비롯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사이버역사관'을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버역사관은 1964년부터 최근까지 산단과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생활상 등 다양한 사진들을 담았다. 국내 첫 산단인 옛 구로공단과 한국수출산업공단(현 산단공)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의 다양한 변화모습을 볼 수 있다.
산단공 관계자는 “사이버 역사관은 산업단
인터넷 컨설팅 구축업체 클라우드나인크리에이티브는 외환은행 온라인 역사관 브랜드 사이트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외환은행 온라인 역사관은 딱딱하고 보수적인 모습을 탈피, 은은한 감성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를 즐기다' 라는 새로운 컨셉의 모습으로 표현됐다.
과거 역사만을 담아내었던 기존 사이버역사관 웹사이트들과는 달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