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우천 취소로 일정 하루 순연…오후 6시 30분 대구서 맞대결페덱·네일 선발 유지…중계 채널은 MBC, 티빙서 온라인 생중계
가을비로 하루 미뤄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첫 승부가 26일 펼쳐진다. 두 팀은 외국인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내세워 한국시리즈 진출을 향한 기선 제압에 나선다.
삼성과 KIA
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열린다. 연령별 국가대표를 두루 거친 윤경(인하대)을 비롯해 59명의 선수가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21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6-2027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지난해 49
프로야구(KBO) 팬들이 추억 속 스타들의 경기를 보고 잠실야구장과 작별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레전드 경기뿐 아니라 팬 사인회와 그라운드 체험이 진행되며, TVㆍ온라인 생중계도 예정돼 있다.
일구회는 11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참가 예정 선수는 박철순ㆍ이만수ㆍ송진우
취임 100일을 앞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을 도정 전면에 세우고 있다.
앞서 취임과 함께 재정혁신TF를 가동하고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추 지사는 29일 정부·여당에 추가 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해 경기도에 재투자해달라고 건의했다.
2027년도 정부안 기준 162조3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래대응기금 배분에 경기도의 세수 기여와 재정 부담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 16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4개 브랜드가 일본 대형 패션행사인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섰고 12개사는 도쿄 오모테산도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연계해 현지 판매도 지원한다.
중진공은 21일 ‘K-패션 해외 유통망 공동진출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의 일본
한·미·영 3개국 참가…오후 8시부터 불꽃쇼역대 최대 안전인력 5000명 투입…행사 후 클린캠페인
한화가 9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본격적인 불꽃쇼는 오후 8시 시작한다. 올해는 한국과 미국, 영국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KT클라우드가 대표 연례 행사 ‘KT클라우드 서밋(kt cloud summit) 2026’에서 ‘당신의 비즈니스를 위한 AX’를 슬로건으로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한 AI 전환(AX) 노하우를 소개한다.
KT클라우드가 9월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KT클라우드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KT클라우드 서밋은
정부가 마련 중인 3대 가치·7대 원칙이 담긴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두고 업계와 학계,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윤리원칙이 규제가 아닌 바람직한 AI 개발·활용을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4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여섯 번째 월드투어 [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 약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트와이스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 디스 이즈 포 ]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출발해 아시아, 오세아니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준비가 출범 초입부터 재정이라는 현실 변수와 맞닥뜨렸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경기도 재정 상황이 예상보다 녹록지 않다고 공식 진단하고, 공약 이행 기준을 예산 규모보다 예산의 질과 정책 우선순위에 두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당선인의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인 공정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재정 상황이 "예상보다 녹록지 않다"며 "예산의 규모가 아닌 질로 승부하겠다"는 민선 9기 출범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전 김태년 준비위원장 주재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태년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미래 성장 로드맵인 '비전 2032'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AI·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와 조직 문화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대제철은 이 사장이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직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현장 참석자 50여 명을 비롯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niversal Music Group,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6일 하이브 용산사옥에서 열린 사내 타운홀에서 90분간 대담했다.
하이브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 대담은 그레인지 회장이 방 의장과의 만남을 위해 한국을 찾으면서 성사됐다. UMG는 전 세계 음반시장의 30% 이상을 차지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훌륭한 도구이자 수단으로 정의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먼저 갖춰야 한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16일 개최된 국내 최대 게임 산업 지식 공유 행사 2026년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26)'에서 “AI는 정보와 콘텐츠를 생성하고 분석하는 비용을 제로에 가깝게 낮추는 창작과 연산의 혁명”이라며 이
위메이드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를 다음달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여나고 20일 밝혔다. 대회는 위메이드 글로벌 공식 유튜브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는 다음달 27일 월드 챔피언
매출 3.3조 ‘사상 최대’, 수익성 개선·해외사업 반등 추진주주 “신사업·혁신 부족, 배당 아쉬워”, 주주환원 확대 요구경영진 “주주환원 미흡 인정, 재무 개선 후 배당 확대 검토”미·이란 전쟁 등 리스크 선제 대응, 글로벌 시장 반등 노려
풀무원이 인공지능 전환(AX)과 신사업으로 세계 1위 지속가능식생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우봉 총괄CEO는
KT는 31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은 여러 주주들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1시간 20분 가량 진행됐다.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한 ICT 분야 전문가로 기업사업부문장 사장, 미래사업개발단장, Co
제5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전고체·나트륨 등 차세대 핵심기술 전략 소개‘특허 경영’ 의지 강조 “기술 리더십 유지”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18일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Turnaround)의 원년으로 삼겠다”면서 “하반기 내 분기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제5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57기 정기 주총 개최전영현 의장 "AI 전환기 선도"주주친화 공간 마련⋯HBM4 등 전시
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성과
유럽연합 포장폐기물 규정(PPWR) 대응 지원전문기관 강연·컨설팅…수출기업 1대1 상담 병행
유럽연합(EU)의 강화된 포장 규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의 대응 지원에 나선다. EU가 포장재 재사용·재활용 의무와 유해물질 규제를 강화하면서 수출기업의 준비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ST센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연다. 올해 주제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으로, 기념식·현장 체험관·온라인 참여 이벤트·정책 심포지엄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한다.
행사의 문을 여는 기념식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곧 사라질 마을의 주민들이 거주 지역에 대한 기록을 스스로 남긴다면, 이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돼야 할까? 채록된 기록들은 어디에 모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한국문화원연합회(이하 한문연)가 올 한해 사업의 지역별 성과 공유와 함께 지역 아카이빙 사업의 방향과 인력양성, 수집 정책, 활용방안 등 연관 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23일 마련했다. 한국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새로운 주거공동체 모델인 '미래형 시니어주거공동체'가 제시됐다. 반전세 형태로 35세대가 입주해 입주자들이 서로 많이 교류하는 소규모 주거공동체 형태다. 의료와 문화활동을 보장해 고독과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 시니어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1일 굿네이버스 회관 1층 대강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