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8~12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67.11포인트(1.64%) 오른 4167.16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이 1조9746억 원어치, 기관은 1조541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홀로 3조657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이번 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동양고속으로 한 주간 185.25% 상승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생한 고속도로 공사 현장 미얀마인 근로자 감전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본사 등 압수수색에 나섰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장 사고 수사전담팀과 노동부 성남지청은 이날 포스코이앤씨 인천 송도 본사와 하청업체인 LT삼보 서울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과 노동부는 이날 압수수색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1공구 현장에서 4일 오후 작업 중이던 미얀마 국적 30대 근로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이앤씨
경기도가 기존 ‘경기프리미엄버스’의 명칭과 디자인을 변경해, 9월부터 ‘경기 편하G버스’로 새롭게 운영한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편하G버스’는 경기도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좌석예약형 정기이용권 버스다. 우등형 좌석과 모바일 앱(MiRi+)을 통한 사전예약 시스템,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급행운행 등의 장점으로 도민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금호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 B2 블록에 들어서는 ‘부천아테라자이’를 다음 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에서 선보이는 만큼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기대된다.
부천아테라자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00가구 규모다. △50㎡ A 111가구 △50㎡ B 19가구
정부가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5호선 연장, 9·7호선 증편, 벌말로 등 도로 확장에 7조4000억 원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도권 서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위한 민생토론회의 후속조치로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 내 B-1블록 신혼희망타운 289가구 중 행복주택 96가구에 대해 입주자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자녀 유무에 따라 최소 6년, 최대 10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7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 당선작으로 ㈜유신 컨소시엄의 ‘광명시흥 New-Nex City’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광명시흥지구는 경기 광명시 광명·옥길·노온사동 등 일대 1271만1000㎡ 규모다. 계획인구는 16만7500명으로, 2031년까지 조성한다.
이번 국제공모는 주거‧일자리
‘옥길 센트리뷰’ 전용 84㎡ 2.6억 뚝
‘이제는 부천도 못 가고, 망설이면 인천도 못 간다’는 뜻으로 새롭게 회자된 부천 아파트값이 9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택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24일 기준) 경기 부천시 아파트값은 0.21% 내려 9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경신했다. 부천시 아파트값이
크레버스가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크레버스는 연결기준 매출액은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인 115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7억 원과 29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74억 원과 9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집값 상승이 계속되면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방 공공택지 분양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는 분양가를 ‘택지비+건축비’ 범위에서 정하는 제도로 주변 시세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책정된다. 분상제 적용 아파트가 '로또 분양 단지'로 불리는 이유다.
특히 분상제는 민간택지보다 공공택지지
유노윤호, 밤 10시 후 강남 식당 머물다 경찰 입건
동방신기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영업이 제한되는 오후 10시를 넘겨 서울 음식점에 머무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유노윤호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그는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10일 "시흥광명 신도시 예정지 내 토지를 매입한 소속 공무원 5명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기 광명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6급 공무원의 3기신도시 예정지역 땅투기 의혹과 관련해 실시한 조사 결과 3기신도시 예정지역을 포함 총 5개 개발지구에서 6명의 공무원이 땅을 매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이 확대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의 어머니가 지난 2019년 3기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 가학동 인근 땅을 매입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양이 의원은 "최근 LH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어머니께서 인근에 임야를 소유하고 계신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국회 고위공직자
경기 광명ㆍ시흥지구(광명ㆍ시흥신도시)에서 지난해 매매된 논밭 중 약 40%를 서울 거주자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ㆍ시흥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광명시 광명동·가학동·노온사동·옥길동, 시흥시 과림동·금이동·무지내동)에서 지난해 신고된 전(田)ㆍ답(畓) 거래 중 매매가가 10억 원 이상인 거래는 36건이다.
공유인을 포함한 그 매수자는 89명으로 이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지난달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된 경기 광명·시흥신도시 토지를 사전에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미공개 정보를 알 수 있는 LH 직원과 국토교통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도시 토지 취득 상황과 경위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수조사가 이뤄져 이들의 사전 투기 의혹들이 추가
참여연대·민변 "7000여평 매입 정황"국토부, 관련 지역 전수조사 나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 명이 지난달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된 경기 광명·시흥신도시 토지 2만3028㎡(약 7000평)을 사전에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토지대장 등에서 LH 직원
정부가 경기도 광명·시흥과 부산 대저, 광주 산정지구 등 3곳에 총 10만1000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구상을 내놨다. 업계에서는 실제 공급 속도가 집값 안정 효과를 판가름할 것으로 예측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자치단체 협의 등을 거쳐 1차 신규 공공택지로 수도권 1곳과 지방권 2곳의 입지를 확정해 24일 발표했다. 앞서 2‧4 주택 공급 대책에서 밝힌 신
국토부 2.4대책 1차 신규 택지 발표...광명·시흥서 7만채 공급
경기도 광명·시흥이 2‧4 주택공급대책의 첫 수도권 신규 택지로 지정됐다. 1, 2 신도시를 모두 포함해 역대 6번째 규모 택지다. 광명·시흥에선 총 7만 가구 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신규 공공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