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9일 '창립 67주년'을 맞이해 10월 한 달간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 50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다.
봉사활동은 각 계열사 본사와 대전ㆍ세종ㆍ충청지역 등 15개 사업장, 여수ㆍ울산ㆍ구미ㆍ판교 등 전국 90여 개 사업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각 사업장 임직원들은 농어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취약계층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의약품청 판매 승인 권고 획득
△한전KPS, 한국서부발전과 426억 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
△롯데지주, 롯데캐피탈 주식 853만6058주 처분
△신성이엔지, 태양전지 모듈 관련 특허권 취득
△HDC 현대산업개발, 986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화, 금춘수ㆍ옥경석ㆍ이민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KEC, 11
한화그룹이 한화시스템과 ㈜한화 등 7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전문경영인을 전면에 배치하고 젊은 인물로 세대 교체를 진행했다.
한화그룹은 23일 △한화시스템 △㈜한화 기계부문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 △한화케미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첨단소재부문 △한화에너지 등 7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 인사를 발표
한화케미칼이 신임 대표이사에 이구영 부사장이 내정되면서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김 부회장은 대표이사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한화케미칼 사업총괄역을 맡고 있던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 등을 거친 화학
한화그룹은 23일 ㈜한화의 기계부문 대표이사에 옥경석 사장을 내정했다. 이에 따라 옥 사장은 현재 맡고 있는 ㈜한화 화약방산부문 대표이사직을 겸직하게 됐다.
옥 대표이사는 제조업에서의 경영 효율화를 추진하며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나가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주요 약
한화그룹이 한화시스템, ㈜한화 기계부문,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 한화케미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첨단소재부문, 한화에너지 등 7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그룹은 23일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경영 내실화를 통해 미래 지속경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판단에 따라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각 계열사가 영위하고
㈜한화가 미국 마이닝 서비스 법인을 신설했다.
올해 전 세계 마이닝 서비스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놓는다는 목표를 세운 만큼 본격적으로 글로벌 사업 거점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한화에 따르면 지난 2월 200만 달러를 출자해 미국 법인 ‘한화 마이닝 서비스 USA’를 설립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마이닝 서비스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5단체가 29일 국빈 방한한 세바스티안 피네라 칠레 대통령을 초청해 환영오찬을 개최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해 칠레와의 경제 협력 강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환영 오찬에는 △정 부회장을 비롯해 △옥경석 ㈜한화 대표이사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한-칠레
㈜한화가 중동과 동남아시아에 산업용 화학·뇌관 등 화공품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화는 지난 11일 산업용 화약 등을 생산하는 보은사업장에서 옥경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국ㆍ아랍에미리트(UAE) 초도 물량 수출 기념식’을 갖고 13일부터 첫 선적을 시작했다. 양국 수출 금액 합계는 약 300억 원에 이른다.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4명 가운데 1명은 외부에서 영입됐으며, 그 중에선 범삼성 출신이 스카우트 대상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4일 기준 국내 500대 기업의 현직 대표이사 657명 가운데 이력이 공개된 566명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51.8%(293명)가 공채로 입사한
㈜한화가 ‘2018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내 기술ㆍ연구 분야 인력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연구원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5일 대전 유성구 종합연구소에서 열린 6회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에는 옥경석 ㈜한화 대표이사와 윤경식 연구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2018 올해의
한화그룹의 내년도 임원 인사를 앞두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의 승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사업 부문 재편을 통해 그룹의 지배구조를 바꾸고 있는 한화그룹이 김 전무를 승진시키며 변화된 조직의 인적 쇄신을 꾀할지 주목된다.
27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2019년도 임원인사는 11월 말 혹은 12월 초에 단행될 예정이다.
㈜한화는 연말을 맞아 본사 및 사업장에서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약 2600포기의 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담근 김치는 지역 이웃들을 일일이 찾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따뜻한 나눔의 정도 함께 했다.
먼저 화약ㆍ방산부문 통합 대표를 맡고 있는 옥경석 대표이사는 지난 6일 임직원 5
㈜한화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협력회사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 옥경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대성정밀 이현욱 대표이사 등 총 21개(최우수 8개, 우수 13개)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한화는 2009년도부터 주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