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태종 대표이사 사임…"향후 기술자문 등 역할"

입력 2018-10-22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태종 (주)한화 방산부문 대표이사(부사장)가 사임했다. (주)한화가 화학과 방산부문을 통합하고 옥경석 사장을 통합부문 대표로 내정한데 따른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22일 (주)한화는 김연철·이태종·이민석·옥경석 대표집행임원 체제에서 김연철·이민석·옥경석 대표집행임원 체제로 변경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태종 부사장이 대표이사를 사임하며 4인 대표체제는 3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주)한화는 지난 12일 4개 사업부문 각자 대표체제에서 3개 사업부문으로 재편하고 이를 위해 화약과 방산부문은 통합했다. 화약·방산 통합 대표이사는 화약부문 대표인 옥 사장이 맡았다.

이 대표는 향후 한화에서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83년 한화그룹에 입사한 이 대표는 30년 넘게 한화그룹에 몸 담으며 화약부문 보은공장장(상무)를 비롯해 한화방산사업본부장, 한화방산부문 대표 등을 거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8,000
    • -0.07%
    • 이더리움
    • 3,48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4.84%
    • 리플
    • 2,104
    • +0.91%
    • 솔라나
    • 128,900
    • +2.46%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3
    • -0.59%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0.33%
    • 체인링크
    • 14,530
    • +2.1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