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을 중심으로 청년·창업·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단순 후원을 넘어 인재 육성부터 자립 지원, 창업 투자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며 지역 밀착형 ESG(환경·사화·지배구조) 행보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대표적으로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 프로그램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운영하며 취업역량 강
한전KDN은 12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교육관에서 '2026년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립순천대학교 SW주관학과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3주간 총 9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커리큘럼은 블록코딩, 텍스트 코딩, 교수법 등 실무 중심
한국남부발전은 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발전소 인근 지역에 밀원수림을 조성하는 '탄소중립 꿀샘나무숲'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80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등 환경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N드림 오픈캠퍼스'를
부산시가 2일 오후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내 녹산혁신지원센터에서 부산대학교–부산외국어대학교 연합 '녹산 오픈캠퍼스' 개소식을 연다. 산업단지 중심부에 대학이 직접 들어가 기업과 맞닿는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소식에는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등 관계 기관과 산업단지 입주기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개발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 방향 등을 논의하는 정부 주도의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가 27일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을 위한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전남서 실증사업 시작…마이크로그리드 기반 수출산업 육성전력시장 제도 개편·스타트업 육성 통해 에너지 산업 생태계 재편
정부가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줄이고 분산형 전력 체계로의 대전환을 위해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착수한다. 전남에서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전국 확산과 수출 산업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 세계적인 재
서울시는 이달 17일 대학을 서울의 성장기반으로 삼고 도시성장을 견인하는 혁신기지로 조성하고자 ‘서울시-대학 도시계획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 발전에 따른 대학의 공간수요 및 미래 여건변화에 대응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적 지원현황을 재점검, 대학혁신성장 및 지역상생을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 아래 개최됐다.
한전KDN이 인공지능(AI)과 SW(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선도할 창의인재를 키운다.
한전KDN은 13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2025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한전KDN이 매년 시행하는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이 2018년 전국 최초 산·학·관 협력 프로젝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혁신도시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로부터 '2024년 부산 혁신도시 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광역시는 매년 부산 혁신도시 종합 발전 계획에 따라 각 핵심 사업 추진에 헌신한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
HUG는 지역 인재 채용 활성화 및 인재 양성 분야에 뛰어
중앙대는 다음달 3일 캠퍼스 소개, 전공 탐색, 대학강의 체험 기회를 고교생 100명에게 제공하는 ‘제27회 하계 오픈 캠퍼스투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픈 캠퍼스투어는 중앙대 학생 홍보대사 중앙사랑이 주관하는 행사다. 학기 중 진행되는 상시 캠퍼스투어는 고교 단위로만 참가 가능해, 개별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도 캠퍼스투어 기회를 제공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동작구 흑석동 221번지 일대 중앙대학교 자연공학 클러스터의 신축 내용을 포함한 도시계획시설(학교)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혁신성장시설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 도시계획 혁신 지원방안 발표 이후 제도 개선을 통해 혁신성장시설 도입 시 용적률을 1.2배까지 완화해주고 있다. 이에
서울 내 대학과 함께 글로벌 TOP5 도약대학 성장 동력 혁신 토대로 대규모 투자대학 도시계획 혁신 통해 규제 완화 펼쳐
서울시가 ‘대학의 경쟁력이 곧 서울의 경쟁력’이라 선언하고 앞으로 5년간 서울 내 54개 대학에 최소 65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대학이 보유한 미래인재와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으로 AI·바이오산업 등을 집중적으로
서울 내 대학과 함께 글로벌 TOP5 도약대학 성장동력 혁신 토대로 대규모 투자대학 도시계획 혁신 통해 규제 완화 펼쳐
서울시가 ‘대학의 경쟁력이 곧 서울의 경쟁력’이라 선언하며 54개 대학에 앞으로 5년간 최소 65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대학이 보유한 미래인재와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으로 AI·바이오산업 등을 키우겠다는 목표다. 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다음 달 4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총 54명(국토정보직 45명, 기획경영직 3명, 보조직 6명)이며 장애인, 보훈, 고졸 전형도 모집한다.
LX공사는 2013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 후 ‘잡(JOB) 멘토링’, ‘오픈캠퍼스’, ‘맞춤형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지역인재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4회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는 이전공공기관이 지역대학과 협력해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9년 이후 매년 오픈캠퍼스를 1회 개최해왔다.
이번 오픈캠퍼스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한 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력협의회는 8~12일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분야 오픈캠퍼스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4기'를 운영한다.
협의회는 농어촌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남농업기술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2019년 1기 운영을 시작으로 농업관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22일 ‘대전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합동설명회’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5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혁신도시별 이전 공공기관 및 지역의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채용설명회를 차례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지역인재 채용 합동설명회는 지역인재에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취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제3회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SD 금융ㆍ증권 오픈캠퍼스’는 전공공기관이 지역대학과 협력GO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예탹결제원은 2019년 이후 매년 1회 개최하고 있다.
예탁원은 이번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경성
102개 지역 이전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지역인재 채용설명회를 연다.
지역인재란 공공기관이 이전한 지역의 광역시ㆍ도, 특별자치시, 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지방대학과 고등학교를 최종적으로 졸업했거나 졸업예정인 사람을 말한다. 정부는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제도를 통해 올해 24%에서 2022년 3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역인재 채용이 목표에 미달하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성남시와 성남시에 있는 9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을 위한 ‘성남시 공공기관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출범한 협의회는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지역이슈와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공동 실현하기 위해 발족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혁신방안 모색, 성남시 지역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