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스탈릿성수N’ 입주…11층 규모 신축 건물에 업무 공간 마련라이브커머스 오픈 스튜디오 조성…온·오프라인 접점 확대 검토
G마켓이 서울 성수동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트렌드 중심지인 성수동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해 고객과 셀러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등 판매자 지원 시설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G마켓은 서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문래 창작촌 일대와 영등포 아트스퀘어에서 ‘2026 문래예술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문래동은 서울시 유일 법정 문화도시 영등포구 대표 문화 거점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빈 철공소 자리에 예술가들이 모여 들며 정밀 가공 산업과 예술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구는 이러한 문래동
청와대가 19일 서로 다른 세대와 계층, 입장을 가진 국민들이 직접 대화를 나누는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다. 갈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대의 경험과 생각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국민통합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청와대는 이날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이날 오후 2시부터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청와대 오픈 스튜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최대 6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 기업의 수주 가능성을 “50대 50 정도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뉴미디어 기자단 공동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성실하게 실현 가능한 제안을 했고, 그쪽도 신중한 판단을 하고 있
전남도 순천시가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심축을 겨냥한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공식 개방해 시민들은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최근 열린 열림식과 입주기업 환영행사에는 (주)로커스와 여수MBC 관계자, 지역 대학교수와 학생,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오픈 퍼포먼스와 스튜디오 투어, 기념식이 이어지며 현장은 새 출발을 알리는 분
상업 시설과 놀이 기구까지...최근 신청사 유쾌한 변신설계 단계부터 관공서와 민간시설 함께하는 복합개발
과거 '호화 청사' 논란을 빚었던 것과 달리 최근 문을 연 서울 자치구 신청사들의 변신은 흥미롭다. 아예 상업 시설과 놀이 기구까지 들여놓으며 지역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설계 단계부터 관공서와 민간시설이 함께하는 복합개발을 하면서 청사 문턱을 과감
대통령실이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개방형 '오픈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정부 홍보 공간을 언론과 공유함으로써 정책소통의 방식을 다양하겠다는 취지에서다.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22일 브리핑에서 "정책 홍보의 일방향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 기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방송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기자단
대통령실이 15일 새로운 정책소통 프로그램 '디지털 소통 브리핑(디소브리핑)'을 시작한다. 디소브리핑은 대통령실의 주요 활동과 정책을 국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디지털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소브리핑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우창 국가AI정책비서관과 전은수 부대변인
“한 번 타고, 또 타러 왔어요.”
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 신청사 중앙에 설치된 15m 규모 대형 슬라이드 ‘(가칭)D-라이드’ 앞에는 미끄럼틀을 타려는 인원들로 북적였다. 대기 줄에서 엄마 손을 잡고 기다리던 한 아이는 두 번째 타는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울 동작구는 장승배기역 앞에 신청사를 건립하고 7월부터 새집 살림을 시작했
서울 동작구가 개청 45년 만에 새로운 청사로 이전하며 ‘관청과 상업시설이 결합된’ 국내 최초 관상복합청사를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부서별 순차 이전을 완료하고, 장승배기 신청사에서 새로운 동작구의 역사를 써 내려 갈 계획이다.
장승배기역 인근(장승배기로 70)에 위치한 동작
LG헬로비전, 직방과 손잡고 스마트홈 렌탈 시장 진출헬로렌탈서 직방 ‘스마트 도어락’ 2종 단독 출시
LG헬로비전이 직방과 손잡고 스마트홈 렌탈 시장에 진출한다.
LG헬로비전과 직방은 스마트홈 렌탈 사업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헬로렌탈을 통해 직방의 ‘스마트 도어락’ 제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김문수,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 24일 토론윤 전 대통령, 비상계엄 두고 설전 벌어져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계엄‧탄핵 과정에서 한동훈 후보가 보인 행보에 대해 "이재명 후보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고 비판했다.
두 후보는 24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2차 경선 맞수 토론을 진행했다. 두
24일 서울 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대선 2차 경선 진출자인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토론 전 악수를 하고 있다.
일대일 맞수 토론은 2차경선 진출자 4명이 일대일 맞수 토론 형식으로 내일까지 진행된다. 대진표는 전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 순서대로 일대일 토론 상대를 지목했다. 김 후보가 한
정부, 경제장관회의 열고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 발표2027년까지 문화융합 선도산단 10개 선정해 범부처 사업 종합 지원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상징이자 제조업 강국 도약의 밑바탕 역할을 수행했으나 노후화로 청년 기피 공간으로 전락한 산업단지가 청년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탈바꿈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27년까지 '문화융합 선도산단(가칭 문화를 담
신라스테이 구로에서 김동진 작가와 함께하는 고객 참여형 라이브 페인팅 쇼가 펼쳐진다.
호텔신라는 신라스테이 구로에서 6월 1일 김동진 작가의 ‘라이브 페인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페인팅 쇼는 ‘아티스티 레지던시 위드(with) 신라스테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 작업실을 구하기 어려운 예술가들에게는 호텔 객실을
중소벤처기업부는 5~8일 4일간 인천에서 ‘2023 전국우수시장박람회, K-마켓 페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제19회를 맞이하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의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통시장 관련 최대규모 행사이다.
올해 박람회는 ‘다시 시장! 내 삶 속의 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전통시장
현대백화점은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신촌점 6층에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는 실감형 콘텐츠 등 관련 스타트업 및 기업들의 기술 및 서비스로 채워진다. 실제 레이싱을 하는 것처럼 진동과 움직임 등을 느낄 수 있는 ‘모션 시뮬레이터’를 비롯해 투명 디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상상캠퍼스 ‘디자인 스튜디오’를 재정비하고 1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자인 스튜디오'는 경기상상캠퍼스 디자인1978 2층에 위치한 공간으로, IMAC, 3D프린터, VR, 리소 프린터, 플로터 프린터 등 다양한 디자인 장비를 갖춘 디자인 특화 메이커 스페이스다.
올해 디자인 스튜디오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경기상상
LG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8개 계열사는 총 1조2000억 원 규모의 협력사 납품대금을 예정일보다 최대 11일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다.
설 명절을
그가 귀농한 지 어언 15년이 지났지만, 처음이나 지금이나 농장의 모습은 변한 게 없단다. 처음부터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러운 농사를 지었는데, 지금도 그냥 그렇게 자연의 생리를 좇아 일을 지속하고 있다는 거다. 한 가지 변한 건 있다. 처음 몇 가지 소소하게 길렀던 채소, 과일, 화초의 수가 자그마치 300여 종으로 늘었다. 그 많은 식물이 어디
건강을 잃고서야 절절한 심정으로 세상과 자신을 돌아보는 게 사람이다. 위중한 병을 얻었을 때 인생의 유한함을, 시간의 소중함을 비로소 뼈저리게 절감하며 새롭게 눈을 뜬다. 함지애(58, ‘지애의 봄향기’ 대표)는 40대 때 폐암 1기 선고를 받고 투병을 했다. 용케 조기에 발견된 암인 데다 수술이 잘돼 예후가 좋았다. 천운으로 병마를 다스렸으니 정상
도심에 크고 작은 책방에 이어 헌책방이 생겨나더니 이번엔 책박물관도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봤다. 지난 4월 23일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37길77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
상설전시실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독서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지하 1층에 수장고와 오픈 스튜디오, 지상 1층에는 어린이를 위한 북 키움과 키즈 스튜디오, 어울림 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