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사과문 전문
종영을 앞둔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의 작가 임성한이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임성한은 11일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임성한입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올려놓았다.
임성한 작가는 "종방연에 참석 못 할 것 같아 글로 작별 인사를 대신한다"며 "중견 배우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마마(오창석)를 비롯한
임혁이 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의 아버지 설국(임혁)이 황마마(오창석)의 누나 황시몽(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라(전소민)가 재혼한 설설희의 간병을 위해 동거한 사실을 알게 된 황시몽은 격분해 설국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황시몽은
오창석이 서하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는 누나들에게 설설희(서하준)와 오로라(전소민)의 집에 머물렀던 사실을 들킨 황마마(오창석)가 설설희에 대한 감정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혼한 전 부인인 오로라가 재혼한 남편 설설희를 간병하는 모습을 본 황시몽(김보연)은 격분하며 마마에게 손
오로라 공주 임성한
MBC '오로라 공주' 임성한 작가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임 작가는 11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가지로 부족한 대본.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으로..그나마 실패를 면할 수 있었다"며 "중견 배우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마마를 비롯한 젊은 배우들 하다 못해 떡대까지 연기들을 너무 잘해줘서 작가로서 잔소리 할 게 전혀 없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위험한 상상을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친구로부터 황마마(오창석 분)의 소식을 접한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황자몽에게 “마마, 아무래도 동거하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황자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오창석의 거처를 알고 기겁한다.
11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의 거처를 찾아 나선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과 황자몽은 황마마의 거처를 찾아냈다. 그러나 거
전소민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출연 중인 배우 오창석의 하차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소민 심경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전소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전소민은 지난 4일에는 “폭군왔다. 이러지 말아야지..”, 5일에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글에 “근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오창석 하차
'오로라공주'의 남자주인공 오창석의 갑작스럭 하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임성한 작가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오로라공주'에서 황마마 역으로 출연 중인 주연 오창석이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남자 주인공의 갑작스런 하차에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전소민 트위터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남자 주인공 황마마 역을 맡고 있는 오창석의 하차설이 불거져 논란이 일자 팬들이 나서서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
오창석 하차설을 접한 그의 팬들은 미니홈피에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이들은 "오로라공주 여파가 세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조금만
임성한, 오로라 공주, 오창석 하차
오로라 공주 임성한 작가가 '오로라공주' 대본을 수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MBC 측에서 최근 "내용이 황당하다"며 수정을 요구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남자주인공 오창석이 돌연사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성한 작가는 149회 대본을 수정 중이다.
드라마 측 관계
세상을 품다 이재훈
개그맨 '이재훈'이 필리핀의 태풍 하이옌 피해지역으로 달려가 복구에 땀을 흘렸다.
11일 방송될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에서는 필리핀 태풍 참사 현장에 달려간 개그맨 이재훈의 모습을 예고했다.
지난달 8일,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강타한 필리핀의 타클로반. 1만20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곳은 태풍이 지나
감자별
'감자별' 줄리엔 강과 후지이 미나가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2013QR3'(연출 김병욱,이하 감자별) 36회에서는 줄리엔(줄리엔강 분)이 일본여성 미나(후지이 미나 분)와 운명적으로 엮이는 장면이 나왔다.
미나는 줄리엔을 만나러 가면서 좌충우돌 실수로 허당 매력을 뽐냈다.
줄리엔은 그런 미나에게 "
‘오로라 공주’의 히로인 전소민의 트위터 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소민은 10일 새벽께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파장을 일으킨 이유는 이렇다.
같은 날 오후 연예매체 오센은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하차 논란에 휩싸인 배우 오창석의 미니홈피 방문자가 10일 하루 동안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그의 홈페이지 오늘 방문자는 3008명으로 총 방문자 308876명의 1%로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연예매체 오센은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고 보도
오로라공주 오창석
'오로라공주’에서 하차 논란이 불거진 배우 오창석 측이 해당 소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한 매체는 오창석이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나치게 많은 인원이 하차해 논란을 빚은 상황이어서 오창석의 하차 역시 문제로 불거질 여지가 컸다.
이날 오창석 측은 “지금 세트장에서 자신 촬영분에 성심성의껏
서하준이 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 김정호·장준호 연출)에서는 설설희(서하준)이 암 완치 판정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희의 검진 결과를 본 의사는 설희의 상태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의사는 “완전히 관해됐다. 깨끗이 사라졌어요. 암도 힘든데다 뇌출혈까지 겹쳐 힘든 상
하차설에 휩싸인 오창석이 위기를 최대 위기를 맞을 예정이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황마마(오창석)의 누나 황시몽(김보연)이 동생 마마가 생활하는 곳을 알게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마는 그동안 설설희(서하준)의 간병을 위해 자기 희생적인 생활을 살아왔다. 이 사실을 누나들에게는 숨기고 살아왔던 것. 그러나 꼬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MBC 관계자는 10일 오후 이투데이에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사고사를 맞이한다"고 확인하며 "일부에서 돌연사란 표현이 나왔지만 그것은 아니다. 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작품 말미이기 때문에 흐름에 따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돌연사하는 것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오창석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야말로 황당무개하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오로라와 황
배우 오창석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하차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MBC가 이를 확인 중이다.
10일 오후 MBC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오창석이 작품에서 하차한다는 내용을 기사로 접했다. 현재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돌연사하는 것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